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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추럴 더마 프로젝트, ‘트렌드 위드 미’ 소원이 소개한 여행 필수템 ‘시카 바이오플라센타 크림’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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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추럴 더마 프로젝트, ‘트렌드 위드 미’ 소원이 소개한 여행 필수템 ‘시카 바이오플라센타 크림’ 화제
  • 한국경제뉴스
  • 승인 2019.07.17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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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내추럴 더마 프로젝트


내추럴 더마 프로젝트(Natural Derma Project)의 ‘시카 바이오 플라센타 크림’이 7월 17일 수요일 저녁 KBS JOY ‘트렌드 위드 미(Trend With Me)’ 방송에서 여자친구 소원의 셀캠에 소개됐다.

 

공연 일정으로 일본에 간 소원은 스케줄과 여행으로 지친 피부에 활력을 되찾아줄 필수템으로 시카 바이오 플라센타 크림을 꼽았다.

 

공연이 끝난 후 답답한 메이크업을 지우고 온 소원은 피부를 진정시켜주기 위해 가져간 시카 바이오 플라센타 크림을 바르는 모습을 공개했다.

 

여름에는 스킨케어도 가볍게 하기 위해 세안 후 스킨으로 피부결 정리를 하고 시카 바이오 플라센타 크림만 듬뿍 바르는 순서로 마무리했다.

 

“붉은기, 트러블 올라온 부위에 듬뿍 얹어주고 자면 진정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며 특히 여름휴가때 지친 피부를 위해 밤에 발라주면 촉촉하면서 진정도 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는 팁을 줬다.

 

여자친구 컴백 일정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가운데 무대마다 무결점 피부를 자랑하는 소원의 피부 관리 비결을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스튜디오에서 함께 제품을 테스트 해본 MC들은 가벼운 촉감의 시카 바이오 플라센타 크림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바를 때는 수딩젤 같은 느낌인데 크림처럼 지속력이 좋다”고 소원은 장점을 강조했고, 배우 하연수는 “흡수력이 굉장히 좋아서 아침에 바르고 바로 화장해도 밀리지 않을 것 같다”고 평가했다.

 


▲사진제공 = 내추럴 더마 프로젝트


진정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 센텔라 아시아티카(‘시카’ 또는 ‘병풀 추출물’로 더 널리 알려진 원료) 중에서도 마다가스카르산을 사용한 시카 바이오 플라센타 크림은 빠르게 피부의 붉은기나 트러블을 가라앉혀 주는 역할을 한다.

 

또, 시카 바이오 플라센타 크림에 특별히 사용된 식물에서 추출한 유사 태반 성분은 피부 본연의 힘을 되찾아 주어 피부결을 매끄럽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방송에 소개된 내추럴 더마 프로젝트는 가족과 지인들, 특히 임신한 아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화장품을 만들고자 프로젝트성으로 출발한 착한 성분의 스킨케어 화장품 브랜드로, 파라벤, 합성색소, 광물성 오일, 향료, 이미다졸리다닐레우레아, 발암성물질, 착색제, 실리콘 등 유해물질을 완전히 배제하고 천연원료와 식물성 원료를 중심으로 효과 좋은 더마 화장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한편, 내추럴 더마 프로젝트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방송에 소개된 시카 바이오 플라센타 크림과 여름에 가벼운 외출 시 사용하기 좋은 비타민 B9 톤업 크림을 주말까지 특별 할인 가격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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