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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은하진, 홍진영, 캔 선배들과 한자리에 자라섬 밤을 특유의 음색으로 수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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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은하진, 홍진영, 캔 선배들과 한자리에 자라섬 밤을 특유의 음색으로 수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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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7.16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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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KOCAF


[한국경제뉴스 = 이현주기자] 창현거리노래방에서 무수한 커버곡을 통해 레전드로 거듭나며 유튜브 스타덤에 오른 가수 은하진은 지난 5월 25~26일 1박2일간 가평 자라섬에서 개최된 2019 KOCAF 축하무대에 섰다.

2012년 5월 창립30주년을 맞아 KOCAF(KOVEA Camping Festival)란 이름으로 처음 시작된 행사는 이번이 16회째 개최되었다.

이날 가수 은하진은 홍진영, CAN 등 내로라하는 선배 가수들과 당당히 함께 한 무대로 축제의 축하공연을 알리는 서막을 열며 자라섬의 열기를 한껏 올렸다.
에일리의 ‘보여줄게’로 시작한 무대는 ‘Orange colored sky', 2017년 발매한 ’잊지마요 내 사랑‘등을 소화하며 마무리는 ’아름다운 강산‘을 열창하며 분위기를 띄우며 뒤이어 오른 홍진영에게 무대를 넘겼다.

이번 축제는 맑은 공기와 푸른 하늘, 홍진영의 흥, CAN의 대중성, 은하진의 가창력이 조화를 이루며 가족 단위의 남녀노소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사진출처 = 가수 은하진 인스타그램

2018년 ‘너는 봄’이란 노래로 우리 곁을 찾아온 그녀는 1년 만에 새로운 앨범으로 찾아올 예정이다.

현재 아프리카에서 신입 여캠BJ로 7월 #은스타 채널을 오픈하였다. 또한 은하진의 팬클럽들이 준비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가 되면 통 큰 이벤트행사에 참여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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