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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공인요가지도자 과정 10기 인턴제도로 요가자격증 취득의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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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공인요가지도자 과정 10기 인턴제도로 요가자격증 취득의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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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7.16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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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마이트리 요가


[한국경제뉴스 = 이현미기자] 지난해 7월부터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된 지 1년이 지나고 있지만 여전히 대상에 적용되지 못해 장시간 근무에 시달리고 있는 근로자들이 많다.

 

장시간의 강도 높은 업무와 직장 내에서의 각종 스트레스로 신체의 건강뿐 아니라 정신적인 건강과 균형이 함께 무너져 우울감이나 무기력증 등으로 상담 시설을 찾거나 사회생활에 어려움까지 겪고 있는 인구가 점점 많아지고 있는 현실이다.


어느 때보다 일과 삶의 균형, 치유와 회복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요즘 같은 시기에 앞만 보고 달려가기에만 바빴던 현대인들은 '요가'를 만나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 되었다고 말한다.


처음에는 단순한 건강관리로 요가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하는 한의사나 연극배우, 마케터와 프리랜서 디자이너까지 각종 전문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던 사람들이 요가를 통해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고 그동안의 스트레스로부터 치유되며 자유로워지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고 한다.


바로 이런 경험들을 통해 용기를 얻어 인생의 이모작을 준비하고 내면으로 떠나는 여행을 계획하며 '요가 지도자 과정'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

 

현재 서울시 한남동과 연희동에서 진행되고 있는 ‘마이트리 RYT 200 지도자 과정’은 요가 강사가 되고자 하는 사람이나 요가를 좀 더 깊이 있게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요가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과 수련, 테스트를 거쳐 국제 공인 요가지도자 자격을 얻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 과정에서는 요가의 정의와 요가 철학, 외부 전문 강사를 통한 해부학과 우리 몸의 바른 정렬, 강사에게 필요한 프로페셔널 티칭법, 센터링 방법 등 다양하고 차별화된 전문적 커리큘럼을 통해 질 높은 클래스를 만나볼 수 있게 된다.

 


▲사진제공 = 마이트리 요가

 

 

지난 과정 수료자들의 행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마이트리 요가는 현재 성공적으로 YA(국제요가인증단체)가 인증한 지도자 자격 RYT 200 (국제공인요가지도자) 13기수의 과정 (한남, 연희, 평일반, 주말반)을 진행하였고, 이들 중 상당수가 지도자 과정 수료 후 마이트리 요가 본원을 비롯한 많은 곳에서 클래스를 진행하며 본인들이 요가로 얻게 된 좋은 에너지를 많은 사람에게 나누는 역할을 훌륭히 해내고 있다.

 

특별히 곧 시작될 8월, 마이트리 요가 주말반인 한남점 10기에서는 인턴 제도를 도입, 금전적 부담에 망설였던 분들에게도 좋은 기회를 열어두고 있다고 하니 과감하게 문을 두드려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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