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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유행 전자담배 AS는 어디에? 하카 시그니처, 쥴, 릴베이퍼 AS는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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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유행 전자담배 AS는 어디에? 하카 시그니처, 쥴, 릴베이퍼 AS는 어떻게?
  • 한국경제뉴스
  • 승인 2019.07.1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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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하카코리아

[한국경제뉴스 = 이수현기자] 최근 흡연자들을 둘러 보면 일반적으로 생각 되는 연초 담배보다 궐련형 혹은 액상 전자담배를 피우고 있는 이들을볼 수 있다. 최근 몇 해 사이에 흡연자들의 냄새에 대한 스트레스와 편의성에 대한 니즈에 발 맞춘 궐련형전자담배 그리고 액상형 전자담배의 등장으로 흡연자들 사이에서는 이제 담배는 냄새가 나는 전유물이 아니게 되었다.

하지만 전자담배 역시 기기에 속하기 때문에, 고장에 대한 대책이 제대로마련되지 않아 불편을 겪는 소비자들도 생기기 마련이다. 그 이유 중 첫번째로 우후 죽순 마냥 불어나고있는 해외 전자담배의 업체를 들 수 있다.

최근 새로운 국내 출시 된 쥴 (JUUL)의 경우에는 고장 및 교환을받기 위해 서울 상수동에 위치한 AS 센터를 방문을 해야 한다.

국내에서 연초 담배와 궐련형 전자담배로 인기 몰이를 했던 KT&G의신제품 릴 베이퍼 같은 경우에는 전국 약 64개의 서비스 센터가 있어 국내 소비자들에게 고장에 대한걱정을 덜어 줄 수 있다. 아이코스 역시 택배 서비스를 병행한 AS 서비스를펼치고 있으며, 하카 코리아에서 1월에 출시 된 하카 시그니처같은 경우에는 선천적인 기기 결함 확인 시 제품 교환 그 외 고장은 부산, 울산, 광주, 대구, 인천, 구미, 대전 등 전국 시그니처 대리점을 통해 AS 후 매장에서 제품 수령을 할 수가 있다.

앞으로 더욱 늘어날 것으로 판단 되는 전자담배 시장에서 AS 관련서비스의 중요도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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