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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브라질 대표 카를로스 고리토, 글로벌 문화 체험 취미 플랫폼 ‘밍글즈’와 함께 브라질 문화 취미 클래스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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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브라질 대표 카를로스 고리토, 글로벌 문화 체험 취미 플랫폼 ‘밍글즈’와 함께 브라질 문화 취미 클래스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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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7.05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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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밍글즈

[한국경제뉴스 = 이현주기자] 지난 3일 브라질 출신의 방송인 카를로스 고리토는 어디에서도 전한 적이 없던 브라질 문화(, 여행, 요리)를 방송이 아닌 오프라인에서 대중들과 함께 나누고자 취미 클래스를 런칭했다.

밍글즈는 ‘세상을 일상으로’라는 비전으로 높은 비용과 시간적, 언어적 제약으로 글로벌 문화를 경험 하기 힘든 내국인들을 위해 한국말을 잘하는 외국인 전문인을 튜터로 초빙하여 취미 클래스를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취미 플랫폼이다.

밍글즈는 국내에 수많은 취미 플랫폼들이 있지만 ‘국내’에 한정된 컨텐츠로 인해 글로벌을 경험하고 싶은 수많은 내국인들이 선택 할 수 없었던 취미 클래스를 선보여 오픈 전부터 시드 투자를 확보하였고 100명 이상의 외국인 튜터들이 현재 클래스를 개설을 했거나 준비 중이다. 

비정상 회담, 대한외국인 등 다양한 TV 프로그램에서 활약한 카를로스 고리토는 밍글즈에서 브라질 현지인만 알 수 있는 여행 팁과, 브라질 국민 요리 등 브라질의 진정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자신만이 가진 특별한 노하우를 2개의 클래스에서 직접 전한다.

카를로스 고리토는 “그 동안 방송인으로서 브라질에 대한 이야기를 시청자들께 전해드렸지만, 최초로 오프라인이자, 직접 컨텐츠를 개발하여 클래스를 선보이는 만큼 책임감이 막중하다. 주한 브라질 대사관에서의, 그리고 방송에서 보여드리지 못한 재미있는 컨텐츠를 준비했으니 참여자 분들은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카를로스 고리토의 브라질 문화체험 클래스는 7월 한달 간 4회 진행되며 밍글즈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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