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8 08:25 (수)
탑펀드, 보다 안전한 투자 환경 제공을 위해 웰컴페이먼츠 PG사로 변경
상태바
탑펀드, 보다 안전한 투자 환경 제공을 위해 웰컴페이먼츠 PG사로 변경
  • 한국경제뉴스
  • 승인 2019.07.05 16: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경제뉴스 = 이수현기자 ] P2P금융플랫폼 탑펀드(대표 이지훈)은 기존의 PG社를 7월3일 낮 12시를 기해 웰컴페이먼츠社로 변경하면서, 투자자들에게 보다 안전한 투자 환경을 마련 했다고 밝혔다.

탑펀드는 이번 PG사 변경 이유에 대해 “최근까지 발생되었던 부정적인 이슈들을 살펴보면 P2P기업의 자금유용, 소위 ‘돌려막기’나 허위차주·허위담보 상품진행, 심지어 플랫폼의 가상계자가 보이스피싱에 악용되는 사례가 있었다.”면서 “이러한 악용사례를 원천적으로 방지하고, 플랫폼 이용자들을 안정적으로 보호하기에는 기존 시스템으로는 부족하다고 판단하고 웰컴페이먼츠로 PG사를 변경과 함께 본인 실명 계좌를 입출금 전용 계좌로 지정되는 시스템으로 변경하게 되었다.”고 도입 배경을 설명했다.


 

▲사진제공 = 탑펀드



또한 “이러한 조치는 ‘관련법률(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의거한 AML 자금세탁방지 등록 기준과’ ‘금융위 가이드 라인 및 P2P금융 법제화 내용’등의 법률과 규정의 준수를 위한 필수적인 조치”라면서 “이번 PG사 변경으로 웰컵페이먼츠와 협업을 통해 3중 분리계좌 운영구조를 확립하고 계좌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제3자의 가상계좌이용을 금지하였고 가입시 등록한 입출금계좌를 통해서만 입출금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한편 업체 PG사 변경에 따른 투자자 분들의 유의사항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먼저 PG사 변경에 따라 탑펀드 서비스(투자, 원리금수취, 리워드예치금수취 등)을 정상적으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가상계좌 신규발급 및 입출금 계좌의 재등록이 반드시 필요하다.


▲사진제공 = 탑펀드


두 번째는 입출금 전용 계좌 시스템 도입으로 인해, 등록한 ‘입출금계좌’ 이외의 계좌에서 가상계좌 입금이 불가능하다.

세 번째는 90일 선인증이 도입된다.
​90일 선인증을 설정하면 투자 및 출금 시 90일간 개별 거래 시 문자 인증이 생략되는 기능이 추가 되었다. 다만, 투자 및 출금 최초 1회 시도 시 4자리 문자인증을 받아야 한다. 90일 선인증 기능의 설정을 원할 경우 해당 업체 홈페이지의 마이페이지 > 충전/출금 페이지에서 적용할 수 있다.

네 번째는 기존 가상계좌 예치금 잔액하여 PG사 변경으로 인하여 기존의 가상계좌는 폐쇄가 된다. PG사 변경 작업 전에 출금을 하지 못한 경우 마이페이지에 잔액이 0원으로 표시되나 기존 가상계좌에 예치금은 그대로 남아 있기 때문에 기존 PG사와 협의하여, 7월 6일(토)부터, 출금계좌가 등록된 회원부터 일괄 출금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대상자에게는 개별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는 대출회원 상환프로세스가 변경된다.
차주사에 대한 대출 실행뿐 아니라 상환과정도 차주 가상계좌를 통하여 이루어짐에 따라 자금흐름에 대한 투명성이 강화되었다. 보다 자세한 이용안내는 개별적으로 안내할 방침이다.

한편 PG사 및 시스템 변경 완료 이후 탑펀드 서비스 및 모집 상품이 정상적으로 진행 되고 있으며, 자세한 서비스 이용에 관련하여 문의사항은 대표전화 및 홈페이지 1:1문의게시판과 카카오플러스친구 등으로 문의하면 된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