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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트리, HACCP인증과 특허 받은 제조공법으로 만든 노니쥬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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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트리, HACCP인증과 특허 받은 제조공법으로 만든 노니쥬스 출시
  • 한국경제뉴스
  • 승인 2019.06.14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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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바오 퓨어로얄 노니주스 선물세트 = 사진제공 허니트리

[한국경제뉴스 = 이수현기자] 각종 매체를 통해 항염작용, 항암, 당뇨, 면역력 증대, 다이어트 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노니이지만, 정작 노니발효액 특유의 고약한 맛과 향 때문에 노니쥬스를 대량 구매 해놓고도 냉장고와 찬장 등에 보관만 하고 있는 가정이 늘고 있다.
 
더불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노니가루 내 쇳가루 기준치 이상 검출, 중금속 이슈, 물탄 노니주스 등, 연일 이어지는 일부 업체들의 소비자 기만행위로 인하여, 기존에 노니를 꾸준히 복용하던 소비자층까지 등을 돌리게 만들고 있다.

이에 노니 전문제조업체 허니트리는 HACCP인증과 특허 받은 제조 공법 (등록번호 제 10-1887671호)과 스테비아허브 추출물을 가미해 맛과 향을 비약적으로 개선시킨 다바오 퓨어로얄 노니주스를 시중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존에 역한 노니 발효액을 먹기 위하여 물, 탄산수 , 음료수, 요거트 등 다른 음식과 섞는 방식으로 다양하게 노니 먹는 법이 소개 되고 있으나, 다바오 퓨어로얄 노니주스 제품은 아이들도 노니원액 그대로 맛있게 먹을 수 있을 만큼 맛과 향이 개선되었다는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도, 여기저기 타먹는 수고로움 대신, 30ml 가량 소량의 노니액기스만 그대로 음용하면 되므로, 출근시간 1분 1초가 바쁜 직장인들도 빠짐없이 간편하게 음용하기에 안성맞춤이다.

허니트리 관계자는 “다바오 퓨어로얄 노니주스는 식약처에서 엄격하게 관리하는 식품안전관리기준 (HACCP)을 통과하고 정규적인 자가품질검사와 금속 이물 테스트를 통해 각종 위해물질로부터 100%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노니주스만을 판매한다.”고 전했다.

또한 "까다로운 원물 선별기준으로 산삼에 비유되는 자연산 1등급 품질의 야생노니만을 엄선하여 선별 하고 정제수를 전혀 섞지 않고 오직 NFC 착즙방식을 통해 착즙된 100% 노니원액을 저온살균방식으로 살균하여 영양소의 파괴는 최소화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허니트리 전완기 대표는 “한여름 무더위와 자외선으로 손상된 피부재생에도 노니 효능은 뛰어나다."면서 "섬머 시즌 대비 이벤트로 6월15일부터 23일까지 8일간 네이버 럭키투데이에서 특별 한 가격에 허니트리를 만나볼 수 있으며 고급 와인병을 떠오르게 하는 고급 선물상자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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