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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 대구, 부산 판매 예정 하카 시그니처와의 전국 단위 경쟁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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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 대구, 부산 판매 예정 하카 시그니처와의 전국 단위 경쟁 예고
  • 한국경제뉴스
  • 승인 2019.06.1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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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하카코리아

[한국경제뉴스 = 이수현기자] 최근 담배 업계에서 액상 전자담배가 제 2의 전성기를 맞이 하고 있다. 그 이유는 바로 CSV 전자담배의 등장이다. 최근 출시한 하카 시그니처와 쥴 (juul)이 많은 소비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CSV 전자담배는 폐쇄형 전자담배로 액상 카트리지 교체만으로 간편하게 흡연을 할 수 있다. 라이터로 불을 붙힌다 거나, 궐련을 찌는 흡연을 하기 위해 대기해야 하는 동작을 없앰과 동시에 담배 냄새와 따로 청소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완성형 전자담배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

쥴은 5월 24일 서울 편의점 GS25, 세븐일레븐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쥴 판매처를 부산, 대구 등으로 확산한다고 밝혔다. 반면 높은 안정성과 기술력으로 소비자들에게 인정 받은 하카 코리아의 하카 시그니처는 서울 강남, 인천, 부산, 그리고 대전, 광주로 전국적으로 판매처를 보유하고 있어 넓은 범위의 고객층을 형성하고 있어, 더욱 더 빠르게 입소문이 퍼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러한 두 종류의 CSV 전자담배의 경쟁으로 판매점들은 호황을 누리고 있지만 일부에서는 청소년 흡연율을 문제를 야기하는 걱정도 나오고 있어 각 브랜드의 철저한 대처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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