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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송천동 난임전문 병원 솔빛산부인과, 정부지정 난임시술 의료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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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송천동 난임전문 병원 솔빛산부인과, 정부지정 난임시술 의료기관 선정
  • 한국경제뉴스
  • 승인 2019.04.0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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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솔빛산부인과

[한국경제뉴스=이수현기자] 전주시 송천동 소재 난임전문 클리닉 솔빛산부인과(원장 박찬수)는 2019 정부지정 난임시술 의료기관으로 선정되어 정부의 난임지원 시술비를 지원받아 인공수정 및 체외수정(시험관수정) 등의 시술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올해부터 아이를 낳기 원하는 난임부부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여 저출생 문제 극복과 난임부부 임신·출산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하는 난임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난임지원 사업 대상은 만 44세 이하 기준중위소득 130% 이하에서 180% 이하로 확대되고 기준중위소득은 건강보험료 납부액을 기준으로 산정되며 180% 이하는 직장가입자(2인 기준)의 경우 16만9191원, 지역가입자는 17만4163원 이하의 건강보험료를 납부하면 시술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또 체외수정(신선배아)을 비롯해 인공수정과 체외수정(동결배아)에 대한 지원도 늘리기로 했다.

지원 제외 항목이었던 착상유도제, 유산방지제, 배아 동결·보관비용 등에 대해서도 1회에 최대 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에 솔빛산부인과에서는 2019 정부지정 난임시술 의료기관으로 선정되어 지역 저출산 문제 해결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병원 관계자는 "난임지원 시술을 받기 위해서는 정부지정 난임시술 의료기관의 전문의로부터 난임진단서 발급이 필요하다."면서 "난임진단서 발급과 관련하여 시술 전 검사와 전문의와의 상담이 필요하니 내원하여 의사선생님과의 충분한 대화를 통해 계획을 세워 치료해 나가면 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솔빛산부인과 에서는 난임치료 외 여성 산부인과 질환에 대해서도 전문 진료를 하고 있다. 

VESTA Laser(베스타 레이저)를 도입하여 요실금, 질건조증, 회음부타이트닝, 대소음순화이트닝 등을 최신 레이저 시술로 통증과 마취없이 10분만에 시술을 마칠 수 있으며, 제5세대 요실금 수술이라는 '미니슬링' 요실금수술로 짧은 수술시간에 최소 절개로 흉터가 적고 빠른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하다.

전주 솔빛산부인과 박찬수 원장은 "이번에 정부지정 난임시술 의료기관으로 선정되어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저출생 문제를 극복 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난임은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지만 그 원인이 다양하기 때문에 남편과 함께 내원하여 다양한 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과 처방으로 난임을 해결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 솔내고등학교 맞은편에 위치해 있는 솔빛산부인과는 직장인을 위해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은 7시까지 야간진료와 토요일 진료도 하고 있으며 방문시간은 예약을 통하면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다.

방문 예약 및 난임지원과 여성질환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하면 된다.

대표전화 : 063-277-3477

진료시간

평일 : 오전9시 ~ 오후6시

토요일 오전9시 ~ 오후1시

점심시간 : 12시30분 ~ 오후2시

야간진료 : 매주 화요일 목요일 오후 7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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