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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보호에 책임감을 갖는 탑펀드 이지훈 대표, 한국P2P금융협회 총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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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보호에 책임감을 갖는 탑펀드 이지훈 대표, 한국P2P금융협회 총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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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2.22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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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탑펀드(TOPFUND)

[한국경제뉴스=이수현기자] 올해 P2P금융 법제화를 앞두고, P2P금융 기업들은 제도권 금융산업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P2P 업계에서는 P2P 금융 서비스가 투자자 보호와 안전한 재테크 금융 서비스로 도약하기 위한 전방위적으로 노력을 계속 하고 있다.

지난 달 어니스트펀드, 투게더펀딩, 코리아펀딩 등 대형P2P펀드 기업이 가입된 한국P2P금융협회(이하 협회)에 가입 승인되어 정식회원사가 된, P2P금융기업 탑펀드(대표 이지훈)에서는 19일 코지모임공간 6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한국P2P금융협회 정기총회에 참석하였다고 22일 밝혔다.

적극적인 자세로 P2P금융 가이드라인을 마련, 투자자 보호와 안전한 금융 서비스로 도약에 P2P금융업계를 대표하는 한국P2P금융협회의 정기총회를 마친 탑펀드 이지훈 대표는 “그 동안 부동산PF 비중이 증가하고 기존 가이드라인을 악용한 P2P대출업체들이 파산하며 업계 전체의 신뢰도가 크게 하락하는 일이 발생했다."며 " P2P금융기업인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보다, 투명하고 안전한 금융재테크 서비스로 도약하기 위해 앞장 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지훈 대표는 “P2P금융 법제화와 P2P금융 가이드 라인 강화는 규제의 도입을 의미하며 시장을 위축될 수 있을 수 있지만, 오히려 이러한 정화 과정을 통해 그간 P2P 업계에서 일어났던 사건·사고를 방지하고, P2P금융서비스가 보다 안전한 재테크 금융서비스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기회일 수 있다.”면서 “우리 탑펀드는 그동안의 실적과 연체률 0%, 부실률 0% 등, 양질의 성과에 자만하지 않고, 투자자 보호와 리스크 부담을 줄이기 위한 자체적인 규제와 투자자 보호장치 마련하는 등 투자자들에게 신뢰를 잃지 않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해 나아가겠다.” 라고 강조했다.

홈페이지 : www.topfund.kr
대표전화 : ​1811-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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