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8 08:05 (수)
P2P금융 탑펀드, 평균투자횟수 6.3회, 평균투자연령 41.2세, 개인당평균투자액 300만원으로 조사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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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금융 탑펀드, 평균투자횟수 6.3회, 평균투자연령 41.2세, 개인당평균투자액 300만원으로 조사돼
  • 한국경제뉴스
  • 승인 2019.02.14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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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탑펀드(TOP FUND)

[한국경제뉴스=이수현기자] 신용카드·캐피털사 등 금융회사가 개인 간(P2P) 대출 회사에 투자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P2P 업체에 대한 개인의 투자 한도도 확대된다. 차세대 핀테크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P2P 금융시장을 더욱 키우고 양성화하기 위한 취지다.

 

정부안에 따르면 앞으로 P2P 회사의 자기자금 투자가 허용된다. 회삿 돈을 대출 상품에 투자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다만 투자 모집 액의 일정 비율 한도 내, 그리고 자기자본의 100% 이내에서 투자해야 한다.

 

P2P 업체에 대한 개인 투자 한도도 확대될 예정이다. 현재 동산의 경우 한 플랫폼 당 2000 만원까지 투자 가능하며 동일차주건에 대해서는 500만원까지만 투자 가능하다. 금융당국은 P2P 업체당 한도를 없애고 P2P 업계 전체에 대한 투자 한도를 설정할 계획이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 P2P 금융기업 탑펀드(대표 이지훈)가 자사의 금융 상품 이용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유의미한 수치가 밝혀져 관심을 얻고 있다.

 

먼저 성비별 투자비율을 살펴보면 남성이 62%, 여성이 38%의 비율로 나타났으며 연령별 투자비율은 20대 14%, 30대 37%, 40대 28%, 50대 14%, 60대이상이 6%로써 이는 자산 증식을 위해 여성보다는 남성이, 사회초년생보다는 30~40대가 여유자금을 P2P금융 재테크를 위해 투자하는 성향이 높은 것으로 풀이됐다.

 

또한 탑펀드 P2P 상품에 대한 투자횟수를 살펴본 결과 1회 투자 27%, 2회 투자 14%, 3~4회 투자 20%, 5~10회 투자 22%, 11회 이상 투자 17%로써 월간 투자현황과 정기적인 정보고시를 통해 투자자는 안정성과 수익성이 확보되었다고 판단되면 투자빈도를 높여가는 것으로 분석됐다.

 

탑펀드(TOPFUND) 이지훈 대표는 “저금리 시대에 약간의 여유자금을 통해 목돈을 마련하기 위해 P2P펀드를 이용하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면서 “탑펀드는 P2P금융 법제화를 앞둔 시점에서 전문성과 투명성을 갖추고 투자 위험은 분산시키고 투자 안정성과 수익성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더욱 자세한 탑펀드의 투자 현황 리포트 및 투자 상품에 대한 설명과 안내는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하면 알 수 있다.

 

 

홈페이지 : www.topfund.kr

대표전화 : ​1811-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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