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대예언가 크리스 로빈슨 국내 최초 초청 강연 콘퍼런스

9‧11 예언 및 미 CIA와 합동 수사까지, “격변의 한반도 전망” 컨퍼런스 개최

입력시간 : 2018-10-30 14:59:40 , 최종수정 : 2018-10-30 18:26:03, 한익희 기자

 

▲사진자료 = MBC-TV 서프라이즈 제공




세계적인 대예언가 크리스 로빈슨(68)의 콘퍼런스(컨퍼런스)가 최초로 국내에서 개최된다.

영국 태생의 크리스 로빈슨은 꿈을 통해 미래를 내다보는 것으로 유명하다. 잠자는 예언가로 알려져 있는 에드가 케이시나 브라질의 주세리노 박사 또한 남다른 예지몽으로 소문이 자자했지만, 실현되지 못한 예언들로 그 능력이 갈수록 의심받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크리스 로빈슨은 9‧11 테러와 다이애나 왕세자비 사망을 꿈을 통해 미리 내다보는 등, 세계의 능력가들 사이에서도 가장 뛰어난 정확성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로빈슨은 자신이 운영하는 홈페이지와 트위터에 예언 내용을 공유하면서, 더욱 높은 신뢰성을 쌓아가고 있다.

벌써 5회 째 국내 유일의 명상힐링박람회를 해마다 성공리에 주최해 온 주미영성기획에서는, 오는 11월 10일과 11일 양일에 걸쳐 서울 종로 글로벌 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격변의 한반도 전망”을 주제로 크리스 로빈슨과 함께하는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 관계자는 “그동안 예언가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분들이 있었으나, 크리스 로빈슨의 경우처럼 대학 연구소의 집중 테스트를 유일하게 통과하고 테러를 구체적으로 예언하며 실제 정보당국과 일을 같이 한 경우는 극히 드물다”면서,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격변하는 한국의 정세 예상을 들어봄으로써 한반도 평화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금번 콘퍼런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현재 크리스 로빈슨은 자신만의 특별한 예지능력을 이용, 미국 CIA 뿐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의 정보국과 합동으로 정부 일을 하고 있다. 이 뿐만이 아니다. 지난 20년 간 암환자 등 100명이 넘는 병자들에게 도움을 주어 오면서, 각별한 치유능력을 인정받고 있기도 하다.

주미영성기획에서는 이번 콘퍼런스를 주최하면서 해외정보기관과의 대터러 정보 제공과정에 있어 크리스 로빈슨의 실제 경험담을 나눌 뿐 아니라, 현재 전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재앙과 테러와 관련한 그만의 이야기를 들어볼 계획이다. 이와 함께 격변하는 한반도 정세와 관련, 그의 예언과 전망에 대해 직접 들어볼 기회를 집중적으로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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