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천일렌트카' 사고시 수리비 '폭탄' 근절운동에 나서...

입력시간 : 2018-07-26 15:28:59 , 최종수정 : 2018-07-26 15:37:04, 이수현 기자
▲ 사진제공 = 전주 천일렌트카

전주시 종합경기장 인근에 위치한 천일렌트카(대표 이광희)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많은 대학생 및 초보 운전자의 사고시 수리비 폭탄을 맞는 것에 대비하여 자체 정화사업을 벌이고 있어 화재가 되고 있다.

 


이에 전주의 모범 향토기업인 천일렌트카 이광희 대표는 렌터카 업종의 추락한 이미지 쇄신하기 위해 여러 자체 정화사업을 벌이고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바로 사고 시 소비자의 부담을 최대한 덜 수 있게 하기 위한 보험서비스 이다.

 


렌트카의 경우 일반적으로 렌트공제조합을 통하여 대인 무한, 대물 1,500만원 한도로 보험가입을 하는데 반해, 천일렌트카에서는 동부화재를 통해 대인 무한, 대물 5,000만원 한도로 보험을 가입하였고 경미한 긁힘(접촉) 사고 등은 자체적으로 수리를 하여 소비자에게 일체 수리비 청구를 하지 않는 것이 대표적이다.

 


또한 ‘차량이 지저분하면 사고율이 높다’라는 이 대표의 사업 철학에 의해 천일렌트카가 보유한 전차량에 대해서 유리막 코팅과 3M발수코팅 등을 통해 언제나 신차와 같은 컨디션을 유지하여 소비자에게 인도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여 19년째 렌트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넉넉한 풍채에 인정이 많은 인상의 이 대표는 지역에서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사회사업을 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아들의 군대 면회를 다녀오기 위해 한쪽 다리가 불편한 한 아버지께서 전주의 많은 렌터카 업체에서 렌트를 거부당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도 어려움이 많다는 소식을 접한 이 대표는 자차보험까지 무상으로 가입하여 무상렌트를 통해 아들이 전역 할 때 까지 면회를 다녀올 수 있게 배려한 일은 이 대표가 운영하는 천일렌트카의 대표적인 선행미담 사례로 꼽히고 있다.

 


휴가철, 명절 등 렌터카 특수기간에도 일절 렌트 요금의 할증 없이 1년 365일 타사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렌터카를 이용할 수 있는 가격(Price)시스템과 더불어 항상 신차와 같은 컨디션을 유지하여 쾌적함과 안전함을 동시에 도모할 수 있는 클린(Clean)시스템, 만약 불의의 사고 시 소비자에게 수리비 폭탄이 전가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사후서비스(Service)시스템, 이른바 PCS시스템을 운영하는 천일렌트카의 자체 정화운동에 많은 기대가 되고 있다.


  

<한국경제뉴스 이수현기자 ssljk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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