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제5기 전국동시당직선거 투표 오늘부터 13일까지 진행

온라인과 현장, 자동응답시스템(ARS) 투표, 부재자 우편 투표 가능

입력시간 : 2019-07-08 07:05:37 , 최종수정 : 2019-07-11 11:15:18, 이영재 기자

 

정의당 제5기 전국동시당직선거 투표가 오늘부터 13일까지 진행된다.

 

당 대표에는 심상정 후보와 양경규 후보간 치열한 선거운동이 벌여졌고, 신임 당대표는 오는 13일 오후 6시쯤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투표는 온라인과 현장, 자동응답시스템(ARS) 투표로 실시하고, 부재자에 한해 우편 투표할 수 있다.

 

온라인 투표는 이날 오전 9시부터 11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당원들은 해당 기간 내 투표 사이트 (http://vote.justice21.org)에 접속해 투표하면 된다.

 

현장 투표는 12일 하루에 한해 실시된다. 당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17개 광역시도당 당사 및 현장투표소가 설치된 곳에서 투표할 수 있다. 자세한 장소는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13일 오전 1030분과 낮 1230, 오후 2시에는 ARS 투표를 시행한다. 개표 결과는 ARS 투표 종료 후 모든 투표를 취합해 오후 6시께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선거에선 당대표와 함께 총 3명의 부대표도 선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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