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 회담 프셰므스와브, 글로벌 문화 체험 취미 플랫폼 ‘밍글즈’와 함께 폴란드 문화 클래스 런칭

입력시간 : 2019-07-05 18:14:05 , 최종수정 : 2019-07-05 18:29:31, 이현주 기자
▲사진제공 = 밍글즈



[한국경제뉴스 = 이현주기자] 지난 3일 폴란드 출신의 방송이자 사진작가인 프셰므스와브는 폴란드 문화에 대해 방송이 아닌 오프라인에서 대중들과 함께 나누고자 취미 클래스를 런칭했다.

밍글즈는 ‘세상을 일상으로’라는 비전으로 높은 비용과 시간적, 언어적 제약으로 글로벌 문화를 경험 하기 힘든 내국인들을 위해 한국말을 잘하는 외국인 전문인을 튜터로 초빙하여 취미 클래스를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취미 플랫폼이다.

밍글즈는 국내에 수많은 취미 플랫폼들이 있지만 ‘국내’에 한정된 컨텐츠로 인해 글로벌을 경험하고 싶은 수많은 내국인들이 선택 할 수 없었던 취미 클래스를 선보여 오픈 전부터 시드 투자를 확보하였고 100명 이상의 외국인 튜터들이 현재 클래스를 개설을 했거나 준비 중이다. 


비정상회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배틀트립 등 다양한 TV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는 프셰므스와브 는 밍글즈에서 폴란드 현지인만 알 수 있는 폴란드 여행 팁과 언어, 요리클래스를 통해 폴란드의 문화를 제대로 경험할 수 있도록 자신만이 가진 특별한 노하우를 직접 전한다.

프셰므스와브는 “그 동안 방송인으로서 폴란드 문화에 대해 시청자분들에게 보여드렸지만, 최초로 오프라인이자, 직접 컨텐츠를 개발하여 취미 클래스를 선보이는 잘 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폴란드을 제대로 이해하고 경험 할 수 있도록 이번 클래스를 통해 최고의 폴란드 문화 경험을 선물해 드리고 싶다.”라고 밝혔다.

프셰므스와브의 폴란드 문화 클래스는 7월 한달 간 4회 진행되며 밍글즈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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