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팀 쉐프 다리오 리, 글로벌 문화 체험 취미 플랫폼 ‘밍글즈’와 함께 독일 요리 클래스 런칭

입력시간 : 2019-07-05 17:09:49 , 최종수정 : 2019-07-05 18:29:08, 이현주 기자
사진제공 = 밍글즈



[한국경제뉴스 = 이현주기자] 글로벌 문화 체험 취미 플랫폼 밍글즈가 독일 출신의 쉐프이자 방송인 다리오 리가 지난 3일 독일 요리 클래스를 방송과 식당의 쉐프로서가 아닌 오프라인에서 대중들과 함께 나누고자 취미 클래스를 런칭했다고 5일 밝혔다.

밍글즈는 ‘세상을 일상으로’라는 비전으로 높은 비용과 시간적, 언어적 제약으로 글로벌 문화를 경험 하기 힘든 내국인들을 위해 한국말을 잘하는 외국인 전문인을 튜터로 초빙하여 취미 클래스를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취미 플랫폼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플랫폼 측에 따르면 국내에 수많은 취미 플랫폼들이 있지만 ‘국내’에 한정된 컨텐츠로 인해 글로벌을 경험하고 싶은 수많은 내국인들이 선택 할 수 없었던 취미 클래스를 선보여 오픈 전부터 시드 투자를 확보하였고 100명 이상의 외국인 튜터들이 현재 클래스를 개설을 했거나 준비 중에 있다고 전했다.

JTBC ‘팀쉐프’, tvN 식샤를 합시다 등 다양한 TV 프로그램에서 활약한 다리오 리는 밍글즈에서 진정한 독일 쉐프만이 할 수 있는 브라질 요리를 통해 브라질의 진정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자신만이 가진 특별한 노하우를 3개의 요리클래스에서 직접 전한다.

다리오 리는 “그 동안 쉐프로서 고객분들을 만나고 방송에서 요리하는 모습을 시청자분들께 보여드렸지만, 최초로 오프라인이자, 직접 컨텐츠를 개발하여 요리 클래스를 선보이는 만큼 기대가 됀다. 독일 쉐프의 요리클래스가 무엇이 다른지 확인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니 만큼 많은 참여자 분들이 함께 해주셨으면 한다” 고 밝혔다.

한편 다리오 리의 브라질 문화체험 클래스는 7월 한달 간 4회 진행되며 밍글즈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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