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그레이 젊은이들이 장군들의 죽음에 대해 정부를 비난하다.

육군 참모총장 추도식

입력시간 : 2019-06-26 17:45:42 , 최종수정 : 2019-06-27 07:43:13, yehwala 기자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 열린 장군들의 추도식에서 아비 아마드 에티오피아 총리가 눈물을 흘렸다.
 추도식에는 이른 아침부터 수백 명이 참석하여 애도를 하였으며 추도식이 끝난 뒤 에티오피아 국기를 단 세아레장군의 유해는 티그레이 북부에 있는 그의 생가로 옮겨져 장례를 치렀다.

장군들의 유해가  티그레이 주의 주도인 메켈레 공항에 도착 했을 때 수만 명의 조문객들이 공항에서 시내 중심가로 가는 길에 줄을 지어 서서 애도를 표했으며 티그레이 주 정부는 조문객을 위하여 3 일 동안을 애도기간으로 정했다.

 

Copyrights ⓒ 한국경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yehwala기자 뉴스보기
기사공유처 : 아프리카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