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펀드 투자자와의 열린 소통의 자리 ‘신뢰탑데이’ 첫 진행

입력시간 : 2019-06-21 14:55:16 , 최종수정 : 2019-06-21 14:55:16, 이수현 기자

[한국경제뉴스 = 이수현기자] 투자자와 대출 기업의 꿈을 이어주는 P2P금융 플랫폼 탑펀드(대표 이지훈)는 지난 6월 12일 탑펀드 본사 사무실에서 탑펀드 투자자들과 신뢰탑데이를 진행 했다고 밝혔다.

이날 탑펀드에서는 이지훈대표를 비롯해 정석구 고문과 각 파트별 담당 직원 분들이 참석하였고, 참여 신청한 투자자분들중 7명을 선정하여 초대하였다.

신뢰탑데이치 참석한 투자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을 사전 질문을 받아 답변을 하는 쌍방향 소통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참석한 투자자들은 누구나 할 것 없이 열띤 질의와 의견을 제시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였고, 이에 탑펀드 이지훈 대표는 모든 질의에 대해 자세하게 답변을 하고, 투자자들의 의견에 경청하기도 하였다.

또한 탑펀드의 현재 상황과 향후 사업 전략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며, 탑펀드가 가고자 하는 방향에 대해 투자자들에게 공개 하는 등 탑펀드의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사진제공 = 탑펀드(TOPFUND)


이날 신뢰탑데이에 참석한 투자자 성모(35세,서울시 신정동)씨는 “저는 P2P 투자할 때 가장 중요시 여기는 것은 수익률입니다. 수익률이 낮으면 P2P 투자를 할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오랜 기간 P2P투자를 해보면서 연체와 부실 업체는 물론, 사기 업체까지 겪으면서 수익률만 좋다고 아무 업체나 투자 하면 안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탑펀드는 지금까지 한번도 연체, 부실 없이 무사 상환을 해왔기에 믿고 개인 한도를 꽉 채워서 2년 동안 계속 해서 투자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탑펀드에 대한 신뢰감을 드러냈다.

이어, “탑펀드의 경우 그 동안 간담회 등에 참석해보니, 다른 많은 투자자분들의 질문에 대해서 정말 자세하고, 막힘없이 설명해주시고 이해시켜 주시는 모습이 인상 깊게 남아 있습니다. 무엇보다 온라인상으로 봐서는 모르는 것을, 탑펀드는 이런 오프라인 행사 통해 투명하게 오픈하고 소통하는 것이 좋습니다. 탑펀드는 이렇게 적극적으로 투자자들과 소통을 하고 있어 불안한 투자자들에게 신뢰를 주는 모습을 계속 보여주어, 이를 칭찬하는 투자자들이 많습니다. 그렇기에 이런 행사에 참석한 투자자들은 탑펀드의 진정성이나 비전, 대표님의 도덕성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 P2P 투자에 관심 있는 분이시라면, 이런 행사에 꼭 참여해 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다.” 라고 본인의 직접적인 경험담을 소개했다.



▲사진제공 = 탑펀드(TOPFUND)


한편, 탑펀드 이지훈 대표는 “신뢰탑데이는 간담회 성격 보다는 투자자분들과 더 가깝고 편안한 자리에서 진솔한 소통의 자리를 만들어보고 싶어 준비를 했습니다. 지난 3월에 이전한 탑펀드의 새로운 본사 사무실도 투자자분들에게 오픈해드리고, 또한 앞으로도 투자자분들이 언제든지 편안하게 사무실 방문도 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고 싶었고, 보다 소통의 문을 더 활짝 열기 위해 이런 행사도 새롭게 만들어 봤습니다. 다소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여 더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P2P투자 시장이 커진 만큼, P2P 투자자 분들도 다양한 P2P투자 상식과 금융지식을 보유하며, P2P 업체와 투자상품을 보는 안목 또한 커졌습니다. 오늘 신뢰탑데이 에서도 투자자분들의 날카로운 질의와 전문가 수준의 의견에 매우 놀라웠으며, 얄팍한 상술이나 견고한 세이프 플랜 없이 고수익만을 내세워 투자자 분들을 현혹한다면, 더 이상 투자자분들의 신뢰를 얻기 힘들 것이라는 생각이 더 강해졌습니다. 저와 탑펀드는 자만하지 않고 긴장의 끈도 놓치 않을 것이며, 그동안 지켜온 소신과 원칙, 그리고 신뢰탑데이의 취지에 맞게 ‘신뢰도 높은 탑펀드’로 더욱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라고 강조했다. 

앞으로, 탑펀드에서는 신뢰탑데이, 지역 순방 간담회, 투자자의 밤, 차주사 방문이벤트 등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투자자들과 열린 소통을 계속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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