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차를 타는 CEO (브라이언 스쿠다모어 저, 예미)

책 소개 / 지은이 소개

출판사 서평 / 추천사

책 속에서 / 목차

입력시간 : 2019-06-18 14:09:36 , 최종수정 : 2019-06-18 14:09:36, 이시우 기자



고물트럭 한 대로 거대한 브랜드를 일궈낸

기발한 창업가정신

·· 청소차를 타는 CEO ··


[책 소개]

 

브라이언 스쿠다모어는 700달러짜리 중고트럭 한 대로 시작해 세계 최대의 폐기물 수거업체를 경영하고 가정용 멀티브랜드 O2E를 설립한 입지전적 인물이다. 이 책은 지난 30년간 창업자의 심장으로 무장한 그와 프랜차이즈 파트너들이 밴쿠버에서 시작한 그의 회사를 토론토, 샌프란시스코, 시애틀을 거쳐 전 세계로 성장시켜 나간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는 또한 실패를 기꺼이 마주하고 그로부터 성공의 열쇠를 이끌어낸 과정이기도 하다. 낙관적이고 긍정적인 어조로 일관하는 이 책은 기업가정신의 세계를 탐험하기 위한 지도를 찾는 모든 사람에게 필수적인 도구가 되어줄 것이다.

 

 

[지은이 소개]

 

브라이언 스쿠다모어

 

브라이언 스쿠다모어는 늘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찾아 걸었다. 19세에 그는 1-800-GOT-JUNK?라는 브랜드를 내걸고 폐기물 수거업에 뛰어든 사업가가 되었고, 헌신적인 고객서비스를 통해 사람들이 꺼려하는 잡일을 새로운 차원의 비즈니스로 발전시켰다. 그리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WOW 1 DAY PAINTING, You Move Me 그리고 Shack Shine 등 세 개의 홈서비스 브랜드를 새롭게 론칭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다. 브라이언의 이 책은 큰 꿈을 꾸는 일, 위기를 기꺼이 감수하는 용기, 그리고 실수를 통해 얻어지는 배움에서 오는 놀라운 힘에 대한 그의 믿음을 담고 있다. 그는 프랜차이즈망을 개척하여 수천 명의 야심 찬 기업가들에게 기업 오너의 꿈을 이룰 기회를 열어 주고 있다.

 

 

[옮긴이 소개]

 

김재서

 

한국외국어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University of Kansas 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잠시간의 직장생활을 거쳐 기독교해외선교정보 전문가 겸 국제문제전문가로 일하면서 푸른섬선교정보센터를 운영하는 한편,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번역서로는 『상한 감정의 치유 워크북』, 『교회성장 될 수밖에 없는 성령의 은사 27가지』, 『부정적 감정을 치유하는 진리요법』, 『사이버공간의 유혹에서 우리아이 지키기』, 『직장갈등 돌파 10』 등이 있다.



[출판사 서평]

 

 

700달러짜리 중고트럭 한 대로 시작해 세계 최대의 페기물 수거업체를 경영하는 브라이언 스크다모어의 실패와 성공의 이야기

 

브라이언 스쿠다모어는 19세의 나이에 700달러짜리 고물트럭 한 대로 쓰레기 수거업을 시작해 1-800-GOT-JUNK?를 세계 최대의 폐기물 수거업체로 키우고, 페인트칠 대행업체 WOW 1 DAY PAINTING, 이사 대행업체 You Move Me, 배수구 청소업체 Shack Shine을 포함한 홈서비스 멀티브랜드 O2E를 설립한 입지전적 인물이다. 자신의 첫 저서인 이 책에서 그는 어린 시절의 경험은 물론 지난 30여 년간 사업체를 운영하며 경험한 실패와 성공의 스토리를 가감 없이 들려준다. 그리고 자신이 할 수 있었다면 독자들 또한 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자신의 이야기로부터 교훈을 얻어 똑같은 실패를 반복하는 것을 피하라고 독려한다. 이 책은 세상 모든 것이 결국 잘될 것이라며 순간순간 좋지 않은 결정을 내릴 때도 있고 고통스러운 순간도 있지만, 지나고 나면 그것이 밑거름이 되어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는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어조로 일관한다. 그리고 명백한 비전을 세우고, 신나는 기업문화를 만들며, 어려웠던 시절에 감사하고, 좌절의 경험을 사업을 좀 더 개선할 기회로 삼으라는 교훈들로 가득하다.

 

실패는 어떻게 성공의 열쇠가 되는가?

 

언뜻 보면 브라이언 스쿠다모어의 인생은 탄탄대로를 걸어온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어린 시절부터 첫 사업체를 열었던 순간까지 그리고 그 이후 1-800-GOT-JUNK?를 비롯해 홈서비스 멀티브랜드들을 만들고 경영했던 매 순간, 그는 로버트 프로스트의 시를 인용해 자신은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걸어왔다고, 모든 것이 잘못되었다고 느낄 때는 다시 갈림길로 돌아가서 새로운 길로 발을 내디뎠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수많은 실패 속에서도 그것을 이겨내고 지금의 홈서비스 제국을 일구어냈다고 말한다. 그는 기업가가 된다는 것은 두려움을 이기는 것이라며 실패는 순간이고 그것을 알아채고 인정하며 바로 잡을 방안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는 실패를 알아보고 그것을 낙관적으로 받아들일 때 창의성이 밝은 빛을 비춘다며 실패의 가치는 우리에게 무엇을 알아야 할지를 가르쳐 주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또한 우리가 미소로 자신의 실수를 받아들이고 실패를 배움의 기회를 활용할 때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는 성공을 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며 시도하고 실패하고 배우는 것을 절대 두려워하지 말라고 격려한다. 마지막으로 그는 실패의 과정이 없는 성공은 공허한 승리라고 말하며 실패야말로 진정한 성공으로 이르는 문을 여는 열쇠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실패와 기꺼이 마주하라고 역설한다.

 

창업자의 심장으로 무장한 브라이언 스쿠다모어와 프랜차이즈 파트너들이 밴쿠버에서 시작한 그의 회사를 전 세계로 성장시켜 나가다.

 

브라이언 스쿠다모어는 자신이 가장 중요하게 여긴 것이 기업가정신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는 기업가정신이란 4H, 즉 행복하고(happy) 뭔가에 굶주려 있고(hungry) 열심이고(hardworking) 몸소 실천하는(hands-on) 것이라고 말하며, 자신은 뭔가 가능성을 모색하고 그 가능성을 향해 돌진하는 과감한 용기와 자신감, 그리고 광기를 가진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기를 바랐다고 고백한다. 또한 밴쿠버에서 시작한 그의 회사가 토론토, 샌프란시스코, 시애틀을 거쳐 전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었던 원동력은 기업가정신, 창업자의 마인드로 무장했던, 그의 말을 빌리자면 “푸른 가발”의 파트너들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는 자신의 성공이 혼자만의 힘으로 이루어진 것은 아니라고 강조하며, 주변에 늘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는 친구들이 많았고 그들과 자신이 힘을 합쳐 더 크고 나은 무언가를 만들기 위해 함께 일했다고 말한다. 그리고 우리의 삶 가운데 영원히 기억될 가장 빛나는 순간은 멋진 사람들, 당신의 심장 고동과 조화를 이루는 심장 고동을 가진 진정한 파트너들이 곁에 있을 때 만들어진다고 이야기한다. 마지막으로 그는 원하는 또는 꿈꾸는 미래의 모습을 마치 실제로 일어난 일처럼 현재 시제로 묘사한 “미래의 그림”을 그리고 그것을 신뢰하는 동료들과 공유한다면 그것이 성취될 가능성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강조한다.

낙관적이고 긍정적인 어조로 일관하는 이 책은 위대하고 생산적인 즐거움으로 세상을 바꾸는 방법을 알려주며, 위대한 성취를 향해 길을 가며 비틀거리는 모든 독자들에게 커다란 격려와 지혜를 줄 것이다.



[추천사]

 

이 책은 브라이언 스쿠다모어 CEO의 괴짜 경영철학과 그 배경을 들여다본 것만으로도 많은 시사점이 있다. 그러나 더 의미 있는 건 생생한 실패사례에 대한 고찰과 후배 기업인들을 위한 조언에 있다. 성공사례는 사실 상황에 따라 매번 달라 답습하기 쉽지 않다. 실패사례는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의외로 경영에 상당한 도움이 될 수 있다. 매일매일 도전에 직면해 있는 창업자, 초보 CEO는 물론 리더십을 발휘해야 할 위치에 있는 이들이 이 책을 읽어야 할 이유다.

― 박수호 《매경이코노미》 기자, 성실캠프(성공을 위한 실패담 공유) 창립자

 

 

지난 30년간 수많은 실패를 극복하고 성공을 이뤄낸 경험을 공유하는 이 책에서 저자가 가장 강조하는 것은 기업가정신이다. 스스로를 오너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느끼면서 자신의 철학이 담긴 회사를 만들기로 결심한 사람들이 바로 기업가정신을 가진 이들이다. 그리고 자신의 주위를 둘러쌌던, 기업가정신을 가진 사람들이 밴쿠버에서 시작한 그의 회사가 전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었던 원동력이라고 강조한다. 새롭게 창업을 꿈꾸는 모든 분들에게 특별히 권하고 싶다.

― 서진영 자의누리 경영연구원 원장

 

 

브라이언 스쿠다모어는 금수저, 나는 흑수저로 태어났지만 사업가 기질은 비슷한 것 같다. 그는 쓰레기 수거, 나는 청소용역, 둘 다 남이 하기 싫어하는 혐오사업에서 열정으로 일했다. 기발한 창업가 정신으로 일궈낸 그의 성공과 그 성공의 발판이 된 실패의 이야기는 내겐 약이다.

― 임희성 『계단을 닦는 CEO』 저자

 

 

전문적인 기술 없이 열정 하나만으로 어떻게 업계 최고가 될 수 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진정성 있는 스토리에 감탄할 수밖에 없다. 세상은 한계비용 제로사회로 접어들면서 기술은 싸지고 점점 민주화되고 있다.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어떤 기술을 가지고 있기보다 이 기술을 어떻게 조합하고 편집해서 세상을 바꾸는지 더 중요한 시대가 오고 있다. 세상에 가장 위대한 기술이 있다면 열정, 호기심, 문제 해결, 끈기 같은 것들일 것이다. 브라이언 스쿠다모어는 이 기술을 가장 잘 활용한 사람 중 한 명이며 많은 초년생 젊은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이뤄나가는 명확한 방법론을 제시한다.

― 최현일 반려동물 스타트업 선도기업 페오펫 대표

 

 

브라이언 스쿠다모어는 그렇고 그런 평범한 회사를 아주 특별한 회사로 변화시키고, 세계적으로 키운 특별한 모험가이다. 이 책은 위대하고, 생산적인 즐거움으로 세상을 바꾸는 방법을 알려준다!

마이클 E. 거버(Michael E. Gerber),

『E 신화』, 『사업의 철학』 시리즈의 저자

 

 

성공은 태도에 달려 있다. 낙관적이고 긍정적인 어조로 일관하는 이 책은 기업가정신의 세계를 탐험하기 위한 지도를 찾는 모든 사람에게 필수적인 도구이다.

토니 셰이(Tony Hsieh), 자포스(Zappos)의 CEO,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딜리버링 해피니스』의 저자



[책 속에서]

 

나는 대학도 졸업하지 못했고, 심지어 고등학교 졸업장도 없다. 그러나 나는 인생의 경험이라는 대학에서 최고의 졸업장을 받았다고 스스로 믿고 있다.

그 학교의 졸업시험 문제는 딱 하나였다: “자신감과 자만심의 차이는 무엇인가?”

내 답안은 다음과 같다: “결과이다. 만일 결과가 좋다면 사람들은 나를 담대하고 결단성 있다고, 자신감이 있다고 칭찬할 것이다. 그러나 결과가 파국에 이르면, 사람들은 나에게 자기만의 독선으로 가득해서 자만심으로 엄청난 대가를 치렀다고 말할 것이다.”

물론, 인생의 경험이라는 대학에서 받은 학위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그 학교는 실재한다. _48쪽

 

어릴 때는 학급의 훼방꾼이었고, 어느 나이에 이르기까지 거기서 벗어나지 못했다.

현재도 나는 훼방꾼이다.

나는 전문성과 고객서비스로 기존의 폐기물 수거 업계를 흔들어 놓은 훼방꾼이 되었다. 그리고 사람들이 천하게 여기는 직종에 뛰어들어, 자신이 하기에 따라서는 얼마든지 자부심을 가질 만한 성공을 거둘 수도 있다는 사실을 세상에 보여주었다. 그러나 그 과정은 절대 쉽지 않았다. _49쪽

 

진정한 파트너는 창업자의 심장을 가져야 한다.

그의 심장의 고동이 당신의 심장 고동과 조화를 이루는 사람이어야 한다. _52쪽

 

당신이 경영하는 회사나 조직의 구성원들이 스스로를 오너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느끼고 있다면 당신의 회사나 조직도 “창업자 정신”의 기업문화가 정립되었다고 볼 수 있다. _56쪽

 

중요한 것은 당신만의 “미래의 그림”에는 어떤 내용이 그려져 있느냐는 것이다.

당신의 미래는 어떠하기를 바라는가? 당신이 꿈꾸는 미래를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은 모른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이루고자 하는 미친 듯한 열정을 가지고 있는가?

당신 앞에 종이가 한 장 있다면 그 안에 당신이 이루기를 원하는 미래를 묘사한 글과 그림을 가득 채워 넣을 수 있을 정도로 구체적인 꿈이 있는가? _60-61쪽

 

내가 가장 중요하게 여긴 것은 기업가정신이었다. 뭔가 가능성을 모색하고, 그 가능성을 향해 돌진하는 과감한 용기와 자신감, 그리고 광기를 가진 사람들을 내 주변에 포진해 놓고 싶었다. 나는 행복하고(happy), 뭔가에 굶주려 있고(hungry), 열심이고(hardworking), 몸소 실천하는(hands-on) 사람들에 의해 둘러싸여 있기를 바랐다. 우리는 이를 4H라고 불렀다. _66쪽

 

미래에 대한 그림을 그려 본다는 것은 미래에 일어났으면 하는 상상을 마치 이미 실제로 일어난 일처럼 적는 일이다.

다른 말로 설명하자면, 미래를 묘사하는 글을 현재 시제로 쓰는 것이다. _86쪽

 

내 마음 한편에 있는 냉정한 이성은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지금 당장 출발해도, 내일 새벽 6시까지 로스앤젤레스에 도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내 마음 다른 한편에 있는 푸른 가발의 두뇌는 이렇게 말했다. “타일러가 기적 같은 섭외를 해 냈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출연해야 한다. 포기해서는 안 된다.” 그 순간 푸른 가발의 두뇌는 간단하고 쉬우면서도 기발한 생각을 해 냈다. “샌프란시스코의 톰 리프마가 있잖아. 그에게 당장 출발하라고 연락하자. 그러면 6시까지 충분히 도착할 수 있다.”

이성에 귀를 기울이기보다는 푸른 가발의 두뇌에 귀를 기울여라. _102쪽

 

나는 세상 모든 것이 결국은 잘될 거라고 믿는다.

순간순간 좋지 않은 결정을 내릴 때도 있고 고통스러운 순간도 있지만, 지나고 나면 그것이 밑거름이 되어 좋은 결과로 이어진다. _149쪽

 

그러나 여기서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길 말이 있다: 실패는 순간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실패를 알아챘고 그것을 인정했으며 바로 잡을 방안을 찾아냈다. 당신이 실패를 알아보고 그것을 낙관적으로 받아들일 때 창의성이 밝은 빛을 비춘다. _182쪽

 

영웅들은 우리가 도전해야 할 한계를 높이고, 우리 삶의 기준도 높여 준다. 우리의 영웅들은 우리가 애써 이루고자 하는 모든 것을 상징하는 존재이다. 우리는 우리의 희망과 꿈을 따라 영웅을 선택한다. 그리고 우리 자신을 그들의 이미지에 가깝게 만들어 간다. _200-201쪽

 

토론토에서 1-800-GOT-JUNK를 시작한 것은 브라이언 스쿠다모어가 아니다. 폴 가이가 한 일이다. 샌프란시스코에서 1-800-GOT-JUNK를 연 사람도 브라이언 스쿠다모어가 아니다. 그 일을 한 사람은 톰 리프마이다. 시애틀에서의 1-800-GOT-JUNK도 마찬가지이다. 그곳은 닉 우드와 그의 몸에 새겨진 문신의 힘으로 열린 시장이다. 그들이 성취한 성공은 그들 자신의 성공이다. 그것은 돈 주고 산 것이 아니었다. 그것은 그들이 벌어들인

것이었다. 모든 다른 파트너들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이것이 창업자의 심장을 지니고 있다는 것의 의미이다. _203쪽

 

실패는 진정한 성공으로 이르는 문을 여는 열쇠이다; 실패의 가치는 그것이 당신에게 무엇을 알아야 할지를 가르쳐 준다는 데 있다. 시도하고 실패하고 배우는 것을 절대 두려워하지 말라. _209쪽



[목차]

 

추천의 글

서문

 

1장 어려움으로부터 도피하기

2장 다시 낯선 아이

3장 출발선에 다시 서다 …… 그러나 다른 모습으로

4장 두 번 자퇴하다

5장 졸업 후

6장 처음부터 다시 시작

7장 끊어졌다/다시 이어졌다

8장 니트로가 글리세린을 만났을 때

9장 열정은 전염된다

10장 푸른 가발은 당신이 있는 어느 곳에나 있다

11장 경영자의 이유

12장 상상할 수 없는

13장 처음부터 다시 시작, 또다시 시작

14장 마법을 믿는가?

15장 진짜 마법, 한눈에 보이는

16장 59번이나 No라는 대답을 듣다

17장 나는 보이는데, 당신도 보이는가?

18장 축하파티는 마우이가 아닌 카우아이에서 했다

19장 경계를 넓혀라

20장 집을 새로 칠하던 날

21장 이사 가던 날

22장 배수구 치우던 날

23장 영웅들이 있어야 하는 이유

24장 실패가 클수록, 대가도 커진다

25장 당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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