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정서예·수묵화학원 원장 목정 김주용 선생, 활발한 후진양성으로 대상수상 일궈내

입력시간 : 2019-06-17 13:52:15 , 최종수정 : 2019-06-17 13:52:15, 최광준 기자
▲목정서예·수묵화학원 김주용 원장 = 사진제공 목정서예·수묵화학원



[한국경제뉴스 = 최광준기자] 서울 양천구 목동의 성인전문 목정서예·수묵화학원(원장 김주용)은 지난 5월에 치러진 제38회 국전(대한민국미술대전)에서 김주용 원장의 제자인 최혜자씨가 문인화 부문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38회 대한민국미술대전 문인화 부문에는 총 2,108점이 응모하여 응모작품 중 입선 302점, 특선 148점, 서울시의회의장상 3점, 서울특별시장상 1점, 우수상 13점, 최우수상 2점, 대상 1점 등 총 470점이 선정되었다.

목정 김주용 선생의 목정서예·수묵화학원은 성인전문학원으로써 한글서예·한문서예·수묵화·사군자·문인화·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수업을 진행하며 폭 넓은 교육으로 남녀노소 모두 쉽고 재밌게 붓과 먹을 배울 수 있는 공간이다.

약 45년의 서력과 서화실 운영 30여년의 세월을 개인 지도를 통해서 튼튼한 기초와 실력을 연마시켜 많은 제자들을 배출해 낸 목정 김주용 선생의 제자들은 현재 학원을 운영하거나 지도 선생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국전 특·입선 등 각종 미술대전·서예대전 등에 50여 차례 심사 경력과 개인전 등 작품 활동과 개인지도를 통해 후진 양성을 활발히 하고 있어, 서울 양천구·강서구·영등포구는 물론이고 멀리 강남· 강북을 비롯한 경기권에서도 지도를 받기위해 찾는 제자들이 많다.

목정 김주용 선생은“서예와 수묵화를 하면 정서 함양이 되며 지적 향상에 도움이 되고 손과 뇌를 적당히 사용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에 탁월하며 젊은이들에겐 차분해지는 등 성격 순화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20~70세까지 다양한 세대가 차를 마시고 담소도 나누면서 생활의 여유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목정서예·수묵화학원의 더 자세한 내용 및 교육문의 등은 대표전화 또는 네이버 블로그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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