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과창조그룹 개막식/용산캘서트홀에서.

용산캘서트홀에서 생명과창조그룹

입력시간 : 2019-06-15 14:54:20 , 최종수정 : 2019-06-16 07:48:39, 아트글로벌뉴스 기자

생명과창조그룹 오프닝행사 가 2019.6.14(금) 오후6시에 용산캘서트홀에서 성황리에 진행 되었다

이번 전시회의 주제는 "현대미술의 확장"전 이다



오프닝 행사는 생명과창조 그룹 유근홍 사무국장 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인사말 이상복회장 에 이어 축사는 용산켈서트 관장 엄재철, 플렛폼뉴스그룹 지형열 대표가 하였으며 참여 작가는 강동훈, 곽나향, 권혁조, 김명성, 김성옥, 김지선, 문혜선, 박관희,박은경, 박정님, 송명주, 오명은, 유근홍, 이상복, 이진선, 장경기, 최서은, 최수희 작가이다.



용산캘서트홀 "현대미술의 확장전" 전시회 오프닝 참여작가

그림전시회와 라이브 콘서트를 병행하는 의미에서 용산캘서트 (용산갤러리.콘서트홀) 이라고 명명한 용산갤러리는 뜻 깊은 사람들이 모여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오프닝에는 캘서트홀 엄채철관장, 백강기총감독, 한덕수원장, 과 아울러  플랫폼뉴스 대표 지형열, 컬처앤뉴스 대표 나일봉,원로작가 임무상화백, 한지조형 정미숙작가, 와 많은 내외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생명과창조 현대미술의확장 전시회 전경 (용산갤러리 콘서트홀)

이날 오프닝 에서 용산갤서트홀 엄재철 관장과 총연출자인 백강기 총감독은 "용산갤서트홀은 용산의 새로운 문화예술 발전에 총역을 기울일 것이며 대한민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현재 대관료 없이 운영하고 있습니다"고 밝혔다.


좌:백강기총 감독 / 중앙:임무상 화백 / 우:엄재철 관장

생명과창조 이상복 회장은 인사말 에서 "힘써주신 용산갤서트홀 관련자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참석해 주신 모든 분과 참석하지 못하였지만 마음으로 성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행복이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고 전했다. 


[아트글로벌 뉴스 지은수 수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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