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카 시그니처 VS 쥴 전자담배 부산에서 판매처 확산으로 인한 본격 경쟁 돌입

입력시간 : 2019-06-11 11:30:57 , 최종수정 : 2019-06-11 11:30:57, 이수현 기자
▲사진제공 = 하카코리아



[한국경제뉴스 = 이수현기자] 전국적으로 불어 닥친 액상형 전자담배 열풍이 이제는 부산에서 더욱 가열 될 전망이다.


그 이유는 바로 하카코리아의 하카 시그니처, 쥴 (juul) 전자담배의 부산 판매처 확장으로 인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시점이다.


쥴 (juul) 전자담배가 부산에 판매 되는 시점으로 CSV 전자담배 빅3 (하카 시그니처, 쥴, 릴베이퍼) 서울을 제외한 한 지역에서 모이게 되는 셈이다.


각 브랜드의 제품들은 서로 다른 특색들로 소비자들에게 장점을 어필 한다, 하카 시그니처는 국내 최초 신소재 블랙 세라믹코일로 안정적이고 깊은 흡입감을 선사하며, 쥴은 USB 디자인으로 컴팩트한 디자인을 살렸다. 릴 베이퍼는 퍼프 시스템을 이용하여, 12회 흡입 시 진동이 오게 기기를 설계하였다.


위와 같이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진 CSV 전자담배는 판매점 또한 다르다.


쥴 (JUUL)과 릴 베이퍼는 편의점 GS25, 세븐일레븐, CU에서 판매하며, 하카 시그니처는 부산 서면, 해운대, 남포동, 연산동, 경성대, 중앙동, 하단 등 직영점 및 하카시그니처 판매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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