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 창동 성인취미 음악학원 ‘뮤직앤기타 아카데미’ 한곡 마스터반 개설

입력시간 : 2019-06-10 16:46:05 , 최종수정 : 2019-06-10 16:46:05, 최광준 기자
▲사진제공 = 뮤직앤기타 아카데미



[한국경제뉴스 = 최광준기자]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마음의 휴식을 누리고 싶을 때 또는 나만의 힐링의 시간을 갖기를 원하는 분들이 음악으로 새롭게 충전할 수 있는 힐링과 충전의 공간 뮤직앤기타학원(원장 정해철)에서는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20~50대 남여 분들을 대상으로 ‘한곡 마스터반’을 개설했다고 10일 밝혔다.

내용에 따르면 창동과 쌍문동, 수유동지역의 20대~50대 남녀 분들을 대상으로 내가 좋아하는 한 곡을 노래와 악기로 배우면서 삶에 활력소를 얻을 수 있고, 다른 사람에게 기쁨과 감동을 줄 수 있도록 통기타·피아노·보컬등 자신이 연주하고 싶은 악기로 동요·가요·팝송·재즈·클래식·찬송가·CCM·7080음악 등의 원하는 장르를 연주할 수 있도록 한곡 마스터반을 개설하여 운영한다.

뮤직앤기타 관계자는 “현재 음악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는 강사의 실전강의로 왕초보라 할지라도 이해하기 쉽게 가르쳐 드리고, 합리적인 수강료로 악기와 연습실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면서 “기초반, 업그레이드반, 버스킹반, COVER반 및 전문연주반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곳에서 통기타를 배우고 있는 쌍문동에 사는 K모(48세)씨는 “어려서부터 기타에 대한 로망이 있었지만 그동안 먹고 사느라 이제야 나이를 먹고 배우기로 결심했다.”면서 “통기타를 처음 배우는거라 과연 내가 학원가서 정말 잘 따라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많이 되고 처음 시작하는거라 왠지 모를 두려움이 있었지만 강사님이 정말 친절히 이해하기 쉽게 잘 가르쳐주셔서 실력이 많이 늘었다.”며 만족을 표했다.

4호선 쌍문역 1번 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한 뮤직앤기타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9시30분까지 토요일은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운영하여 직장인도 퇴근 후 충분히 레슨과 연습을 할 수 있다.

뮤직앤기타의 정해철 원장은 “저희 뮤직앤기타로 오시면 아무리 왕초보자라 할지라도 정말 이해하기 쉽게 잘 가르쳐 드리고 카페 같은 편안한 공간에서 음악으로 힐링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면서 “취미음악활동을 넘어서 당신의 음악을 향한 열정과 꿈들을 이룰 수 있도록 뮤직앤기타가 당신의 꿈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뮤직앤기타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과 교육문의는 대표전화 및 SNS와 유튜브 등의 검색을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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