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플랫폼 공셸, 2019 세계 공유의 날 행사서 공유 체험 프로그램 선보여

입력시간 : 2019-05-30 09:16:47 , 최종수정 : 2019-05-30 09:16:47, 이현주 기자

[한국경제뉴스 = 이현주기자] 오는 2일 열리는 <2019 세계 공유의 날> 행사에 문화예술플랫폼 공셸이 참여해 공유 경제에 시민들의 관심을 끌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공유에 대해서 더 친근하게 접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시가 주최한다. 공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및 단체가 14곳이 참여해 체험 부스를 진행한다.



▲사진제공 = (주)미디에잇



특히 문화예술플랫픔 공셸은 ‘일상에서 즐기는 아트 컬렉션’을 표방하며, 카페 등에 수준 높은 작품을 전시해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한다. 아울러 누구나 미술 작품을 쉽게 이해하고 구매할 수 있게 공셸 앱을 런칭해 새로운 문화생활 경험을 제공하고 있는 점도 이목을 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합정, 서촌, 경의선 책거리 등 공셸이 지금껏 진행한 전시 프로젝트에서 작품이 전시된 공간의 내부 사진을 전시해, 동네의 각 공간이 예술작품 전시 후 어떻게 변화했는지 그 전후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외에도 캐리커처 체험 행사, 에코백엽〮서 등 기념품 증정 행사를 진행해 시민의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사진제공 = (주)미디에잇



공셸은 지금까지 신창용, 김민호, 김자혜 등 동시대 주목할 만한 젊은 작가들과 협업하며 동네 주민에게 공간과 작품을 공유해왔다. 이번 <2019 세계 공유의 날> 행사에서도 공셸은 공유의 의미를 시민들과 나누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2019년 「세계 공유의 날」행사 개요

▶일 시 : ’19. 6. 2(일), 10:00~18:00

▶장소 : 서울광장 동편, 시청 3층 대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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