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운동·놀거리 파쿠르 실내 체육관 ‘언더커버 어반무브먼트’, 할인 이벤트 진행

입력시간 : 2019-05-24 11:56:52 , 최종수정 : 2019-05-24 11:56:52, 최광준 기자
▲국내 최초 파쿠르 대회에서 선수들이 경기를 하는 모습 = 사진제공 언더커버 어반무브먼트



[한국경제뉴스 = 최광준기자] 올 1월에 개장한 국내 유일의 파쿠르 전문 체육관인 언더커버 어반무브먼트(대표 최규동)에서는 선착순 50명에 한해 3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내용에 따르면 언더커버 어반무브먼트는 ‘친구와 함께’ 이벤트를 진행하며 친구와 함께 등록하거나, 기존 회원 소개로 등록 시 추천인과 신규회원 두분 모두에게 30%할인을 적용한다.

영화 ‘13구역’과 ‘야마카시’를 통해 국내에 알려진 파쿠르는 도심 속 장애물들을 뛰어넘는 이동기술로써 영화, 드라마, CF,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용되고 있는 운동이다.

최근에는 게임 ‘배틀그라운드’에 파쿠르가 업데이트가 되면서 유명세를 타고 있지만 국내에는 배울 수 있는 곳은 이곳과 파쿠르제너레이션즈 코리아, 한사부 스튜디오 등 세 곳밖에 없고   파쿠르만 전문으로 배울 수 있는 실내 체육관은 언더커버 어반무브먼트가 유일하다.

업체 관계자는 “언더커버 어반무브먼트는 파쿠르 코치들이 직접 디자인 및 시공한 파쿠르 시설로 비가오나 눈이오나 실내에서 안전하게 배우고 즐길 수 있는 곳이다.”면서 “파쿠르는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운동이고 색다른 운동, 취미, 놀거리를 원하시는 분들에겐 이색적이고 매력적인 운동으로 파쿠르 만한 것이 없으며, 6월부터 파쿠르와 아크로바틱을 같이 하는 프리러닝 클래스도 오픈 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어 언더커버 어반무브먼트 최규동 대표는 “언더커버 스튜디오는 어반무브먼트 훈련공간, 맨몸운동, 스트레칭공간, 휴게공간, 남녀 탈의실, 요가매트 및 체조용 매트 등 코치들의 움직임 경험을 바탕으로 나만의 움직임이 가능한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간을 직접 설계·제작하였다.”면서 “매일 똑같은 일상 속에서 벗어나 남들과 다른 나만의 길을 찾고, 남들이 느낄 수 없는 성취감을 느끼길 원하시는 분들은 꼭 도전해길 추천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4월 28일 언더커버 어반무브먼트에서는 국내 최초로 파쿠르 술래잡기 대회를 성황리에 마치며 대회 참가자와 관람자 모든 분들에게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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