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 시작의 지각 변동을 일으킨 CSV 전자담배, 하카 시그니처 정식 출시하나

입력시간 : 2019-05-15 15:05:01 , 최종수정 : 2019-05-15 15:05:01, 이수현 기자
▲사진제공 = 하카코리아



[한국경제뉴스 = 이수현기자] CSV전자담배의 등장으로 전자담배 시장에 지각 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액상 전자담배, 궐련 전자담배 순으로 전자담배 붐이 일어났으며, 2019년 다시 액상형 전자담배가 대세가 되는 시점으로 이 액상형 전자담배를 국내 소비자들은 ‘CSV 전자담배’ 라고 부른다.

CSV 전자담배는 기존 궐련형 전자담배 형태에서 벗어난 액상 카트리지 교체 방식의 폐쇄형시스템(Closed System Vaporizer, CSV) 전자담배로 매번 액상을 리필 하거나 궐련을 갈아 끼우는 시간을 해소한 신개념 전자담배로 카트리지를 주기적으로 교체함으로 위생적인 면에서도 우수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

2019년 5월 국내 전자담배 브랜드 하카 코리아에서 ‘하카 시그니처’ 제품을 정식 출시함을 밝히면서, 기존 5종 팟(POD) 액상에 3종을 더 한 총 8종을 출시함을 밝히며, 기존 소비자와 관심 소비자에게 기대감을 증폭 시키고 있다.

또한 하카 코리아 관계자는 “ ‘하카 시그니처’는 일반적으로 CSV 전자담배하면 생각나는 USB 타입 디자인에서 벗어난 인체공학적인 곡면 시스템을 도입하여 그립감을 한 단계 더 상승시키면서 한 손 안에 들어오는 휴대성까지 갖추어, 생활 밀착형 전자담배로 소개하며 유리섬유 코일에서 발생하는 액상 튐 액상 누수 현상을 신소재인 블랙 세라믹 코일을 통해 단점을 보완 하였다.”라고 전했다.

‘하카 시그니처’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1차 성인 인증 후 예약 후 매장에서 직접 수령하는 방식으로 청소년들의 무분별한 구매를 막기 위해서도, 꼼꼼한 검수 시스템을 도입하여 실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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