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럴마케팅 광고전문업체 ‘케이원마케팅’ 새로운 기술개발 선보이며 고용창출 확대

입력시간 : 2019-05-15 15:00:48 , 최종수정 : 2019-05-15 15:00:48, 최광준 기자
▲사진제공 = 케이원마케팅



[한국경제뉴스 = 최광준기자] 스위스마케팅(swissmademarketing)사와의 협력으로 구글부터 각종 포털사이트의 검색량을 비교분석을 한 뒤 정확한 통계분석을 통해 표적시장을 공략하는 강남, 인천부평지역의 광고전문업체 케이원마케팅(K1 Marketing System, 대표 강현우)은 독자적인 전문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한 기술을 개발하여 선보이며 2024년까지 미혼모와 장애인의 고용비율을 25%까지 증대해 나가겠다고 15일 밝혔다.

내용에 따르면 ‘자료수집 - 업체분석 - 마케팅전략 - 실행 - 모니터링 - 피드백’이라는 여섯단계의 통상적인 마케팅 기법에 우크라이나, 인도, 영국의 개발자들과의 협력으로 마케팅 관련 통계프로그램 등 각종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에 K1 Marketing System을  이용한 (표적시장분석)을 포함하여 7단계 독자적 전문 프로세스를 개발·접목시켰다.

표적시장분석은 기존 방식인 일대다 시장의 일방향적 마케팅 방식에서 상호교류적 마케팅 방식, 즉 최적화 마케팅 방식으로 탈바꿈한 대표적인 마케팅 기법이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저희 회사의 마케팅 목적은 ‘타깃’ 이다.”면서 “그 타깃을 설정할 때에 상당한 기술과 노력을 필요로 하는데, 그에 필요한 기술을 개발하였고 필요한 모든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몰두해온 결과 케이원마케팅만의 최적화 마케팅 프로세스로 현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케이원마케팅 강현우 대표 = 사진제공 케이원마케팅



한편 직원 복지, 사내 환경 및 근무 분위기에 개선에 총력을 기울이며 현재 미혼모가정에게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는 케이원마케팅은 내년까지 미혼모와 장애인 고용비율을 15% 증대하고 오는 2024년까지는 25%까지 확대해 나가며 수익의 일부(3%)를 사회에 환원한다는 방침이다.

케이원마케팅 강현우 대표는 “케이원마케팅의 비전이자 나아갈 방향은 사회적기업, 세상에 도움이 되는 이롭고 행복한 기업이 되는 것.”이 라면서 “마케팅 광고 관련 업체 중 5년 안에 대한민국에서 1등, 10년 안에 세계에서 최고의 마케팅&컨설팅 업체가 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회사의 주인이라는 의식을 갖고 노력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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