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V 전자담배 하카 시그니처 출시 국내 액상형 전자담배 브랜드의 기술력과시로 만든 명품

입력시간 : 2019-05-14 16:10:51 , 최종수정 : 2019-05-14 16:10:51, 이수현 기자
▲사진제공 = 하카코리아



[한국경제뉴스 = 이수현기자] 2019년 상반기, 현재 전자담배 시장의 지각 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5월 말 미국 전자담배 브랜드의 출격과, 국내 담배 브랜드에서도 CSV 전자담배 제품을 공개하기로 예정한 가운데 국내 전자담배 브랜드 하카코리아의 ‘하카 시그니처’가 카트리지 (POD) 교체형 제품 중 가장 많은 액상 종류 8종을 준비하여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른 바 소비자들 사이에서 ‘공 팟’ 이라 불리는 액상을 카트리지에 리필 하는 형태에 벗어나 공정 시 카트리지 내부에 액상이 충전 돼 있는, POD과 함께 출시 돼 리필을 일일히 해야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하면서 다양한 액상의 종류로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힌 것도 하카 코리아만의 차별성이라고 할 수 있다.

국내 전자담배 브랜드 중 7년이라는, 오랜 시간과 전통이 있는 하카코리아의 기술력이 담겨 있는 제품으로 이미 사전 예약을 통해 구매한 사용자들에게 하카 시그니처의 품질은 큰 만족감을 보이고 있다.

하카 코리아 관계자는 “기존 유리섬유 코일의 누수,액상 튐 같은 단점을 확실하게 보안하기 위해 신소재 블랙세라믹 코일을 체택 하여 위와 같은 문제점들을 해결 하였으며, 이 신소재로 인해 브랜드 내부에서는 명품 전자담배로 불리고 있다. 기존 연초 담배의 느낌을 흡사하게 구사 할 수 있기 때문에 궐련형 전자담배와, 액상형 전자담배에서 불편함을 느끼거나, 새로운 타입의 전자담배를 경험하고 싶은 분들에게 신개념 CSV 전자담배 하카 시그니처를 추천한다” 라고 전했다.

하카 시그니처는 예약 물량 폭주로 인해, 4주 간의 기간을 대기하여야 수령 할 수 있었지만, 최근 물량 문제를 해결하고 예약 후 빠른 시일 내에 물건을 수령할 수 있으므로 예약 진행은 브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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