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전자담배 브랜드 최초, 팟(POD) 교체형 CSV 전자담배 ‘하카시그니처’ 출시

입력시간 : 2019-05-13 16:03:15 , 최종수정 : 2019-05-13 16:03:15, 이수현 기자
▲사진제공 = 하카코리아



[한국경제뉴스 = 이수현기자] 국내 담배 시장에 전자담배 점유율이 올라 갈수록 소비자들은 넓어진 선택에 폭에 행복한 상상에 빠지기도 혹은, 어떤 제품을 골라야 할 지 선택을 하지 못 하는 고민에 빠지기도 한다.

최근 가장 각광 받고 있는 CSV 전자담배는 내달, 국내 담배브랜드, 미국 전자담배 브랜드 등 다양한 브랜드들이 현재 출시 예정이다.

기존 CSV 전자담배는 기존 전자담배의 투박함을 벗어난 USB 형태의 디자인을 가지고 있었다.

앙증맞은 크기에 누구라도 한번 쯤은 손에 쥐고 싶은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런 형태의 타입은 그립감이 좋지 않은 평을 가지고 있다.

국내 전자담배 브랜드 ‘하카 코리아’에서는 신개념 CSV 전자담배 하카 시그니처를 출시 하며, “새로운 전성기 맞을 준비와 그리고 기존 궐련형 전자담배, 그리고 액상형 전자담배 시장의 판도를 뒤 바꿀 준비를 마쳤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하카 시그니처는 USB 타입의 디자인이 아닌 한 손에 쏙 들어오는 곡선을 도입한 타입으로 흡사 ‘고급스러운 자동차 키’를 연상 시키는 디자인으로, 크기와 그립감에서 오는 만족감이 특징이며, 블랙세라믹 코일의 기술력으로, 연초와 흡사한 만족감, 그리고 작은 크기와는 어울리지 않는 배터리 양으로 소비자들에게 만족감을 선사한다.

내 달, 기존 팟 5종과 신규 출시 되는 3종의 팟과 함께 총 8종의 팟으로 정식으로 출시 돼, CSV 전자담배 시장에서의 행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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