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3회 전주한지문화축제, 추진상황 현장보고회 개최

입력시간 : 2019-04-30 15:27:02 , 최종수정 : 2019-04-30 15:28:22, 이수현 기자
▲사진제공 = 전주시청



[한국경제뉴스 = 이수현기자] 전주시가 나흘 앞으로 다가온 ‘제23회 전주한지문화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최종 점검에 나섰다.

시는 30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김양원 부시장과 전주한지문화축제 조직위원장 및 집행위원장,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지문화축제 준비상황에 대한 현장보고회를 실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행사관련 인력운영과 안전점검, 행사장 교통대책, 청소대책 및 쓰레기처리 등 전반적인 운영사항에 대한 철저한 점검이 이뤄졌다.

김양원 전주부시장은 이 자리에서 “축제기간 단 한건의 사고도 발생되지 않도록 안전에 철저하게 대비하고 행사장 주변 쓰레기 및 적치물이나 불법주정차로 인해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불편을 끼치지 않도록 신경 써 달라”면서 “올해 한지문화축제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제23회 전주한지문화축제는 오는 5월 4일부터 6일까지 한국전통문화전당과 한지산업지원센터, 전주한옥마을 전주공예품전시관 등에서 개최되며, 총 5개 분야 41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Copyrights ⓒ 한국경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수현기자 뉴스보기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