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인더스트리4.0협회, 독일 Industry 4.0 조사·분석한 맞춤형 2019년 1차 Intree Academy 교육 진행

입력시간 : 2019-04-25 12:30:32 , 최종수정 : 2019-04-25 12:30:32, 조윤신 기자
▲ 사진제공 = (사)한국인더스트리4.0협회



[한국경제뉴스 = 조윤신기자] 지금까지는 스마트팩토리의 방향성을 정하고 기본적인 틀을 잡는 단계였다면 이제는 구체적인 모습을 구현하는 단계에 들어섰다고 할 수 있다.

스마트팩토리는 단순 기술 솔루션과 인프라 기반의 공장이 아닌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기반의 방향성을 제시해야 하고 국가 대 국가 차원의 비즈니스로 파트너십을 형성해야 할 케이스이며, 외국투자자 및 기업에 우대조건을 제시해 투자의 문턱을 낮추고 특화된 기업 및 인재와 연계한 체감형 일상을 바꿀 수 있는 실질적인 계획 수립이 되어야 한다.

이에 (사)한국인더스트리4.0협회(회장 박한구)는 수 많은 전문가 과정이 있지만, 독일 Industry 4.0을 조사·분석하고 대한민국 산업 문화에 맞춤형 과정을 고민하던 끝에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교육은 중소기업 보다는 중견기업이나 대기업에서 정통한 스마트팩토리를 하고자 하는 기업에 적용가능한 커리큘럼이지만 특징은 다른 기관의 교육과정의 차별화와 스마트팩토리를 보완하고 발전 시키는 데 있다.


▲ 사진제공 = (사)한국인더스트리4.0협회

협회 관계자는 "한국인더스트리4.0협회 과정은  △첫째, 포스코, 한국동서발전, 두산중공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삼성전자, 한진중공업, 한국IBM, 한화케미칼 등 평균 공장 경험이 30년된 강사진으로 구성되어 있고 △둘째, 이론과 워크샵으로 전문과정 이수 후 1개월 이내 공장에서 컨설팅 지도(희망 기업)를 하고 있으며 △셋째, 과정 중 많은 강사가 참관을 하고 있어 수시로 Q&A가 가능하며 특히 본 과정을 이수하고 현장에서 방법론을 적용해서 효과를 보고 있는 기업의 특강이 개최될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사)한국인더스티리4.0협희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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