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킨토시의 역사를 볼 수 있는 애플역사전 ' 애플박물관을 훔치다' 개최

입력시간 : 2019-04-19 10:15:21 , 최종수정 : 2019-04-19 10:15:21, 이현미 기자
▲동영상제공 = 우드스



[한국경제뉴스=이현미기자] 공간 컨설팅 전문 기업인 AtoZ Lounge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A-Lounge에서 5월 11일(토)부터 26일(일)까지 애플 역사전(부제 : 애플박물관을 훔치다)이 열린다고 밝혔다.
애플역사전은 AtoZ Lounge와 애플컴퓨터박물관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willy's, 맥쓰는 사람들, WITH가 주관한 전시로 1984년 맥킨토시 초기 제품부터 2000년 초반까지의 제품들을 전시하면서 그 속에 담겨진 숨은 이야기와 역사를 보여줄 예정이다. 전시의 가장 큰 특징은 일반적인 전시의 경우 사진을 못찍거나 만져보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대부분의 제품을 만져 보고 체험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AtoZ Lounge의 한준희 대표는 “전국에서 애플스토어를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현재 판매되는 제품뿐만 아니라 새로운 콘텐츠를 보여주고 싶었고, 이 번 역사전을 시작으로 매 년 애플 신제품 출시와 맞춰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여 가로수길의 축제를 만들고 싶다. 또한 국내 전시에만 그치지 않고 내년에는 일본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후원 및 협찬 기업으로 프랭클린플래너 코리아, 네오스마트펜, KACO, ELVA, Vitantonio, MAJEXTAND, 한줄 발견, 와루와치즈, 제네바스피커, 퍼즐웍스, 8hours, 에이플레폼, Hout, 치킨대학교, 스타일와이프, 컬쳐커넥션, ALgruppe, 코디너리, 프리바아워, Sellery, 스페이스 무브먼트, 인가든, 에이라운지 등이 참여하여 각 사가 가진 다양한 역량의 협업을 통해 만들어 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양한 기업들이 참여한 이번 전시는 관람객들에게 오프라인에서의 할인과 프로모션, 상품 등의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으며 4월 22일(월) 부터 willy's 온라인 몰, 티몬, 인터파크, 11번가, Gmarket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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