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노회 사건, “총회장과 총회임원과의 만남 4월19일까지 노회입장 총회에 보고”

입력시간 : 2019-04-16 18:29:35 , 최종수정 : 2019-04-16 21:42:22, kbtv12 기자


<최채근 기자>중부노회 현 노회장 김용제 목사는 한국의정방송TV뉴스와 인터뷰에서 오늘 오후 320분 총회회관 회의실에서 진행된 총회장과 총회임원, 중부노회 김용제 목사와 김진수 증경노회장이 참여 이탈 측 최규식, 이택규 목사가 침여, 총회 기타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회의를 진행한 결과 합의를 도출했다고 밝혔다

↑합의서 내용

현 중부노회 노회장 김용제 목사, 김진수 증경노회장, 이탈 측, 최규식, 이택규 목사 측은 노회의 화합을 위해 총회장, 총회 임원회의 중재로 총회법상과 사회법상 어떠한 문제 제기도 하지 않을 것을 약속한다고 되어있다.

 

또한, 합의 내용은 노회 명칭은 추후 합의하기로 한다는 것이고, 419일까지 노회 입장을 최후 통보 하도록 한다로 돼어있는데, 중부노회 김용제, 김진수목사, 중부노회 최규식, 이택규 목사가 합의문에 지장을 찍었다.

 

중부노회 현 노회장 김용제목사는 418() 오전 11시 총회회관 예배실에서 임시노회를 개최하여 위의 합의 내용을 노회원들에게 알리고 합의한 안건에 대해서 노회원들에게 서명을 받고 의결된 내용에 대해서 총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진수 중부노회 증경노회장은 중부노회의 역사와 전통을 꼭 지켜야 한다고 힘주어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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