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군사적 행동 조짐

한반도 군사력 증가

특수전,정보전등 훈련 모습 포착

미 정부의 다각적 포석 시위

입력시간 : 2019-04-15 01:25:14 , 최종수정 : 2019-04-18 07:21:13, 김태봉 기자

미국의 군사적 행동 증가

 

CNN3.29 보도

3월 미, 군사 움직임.

일본 주둔: E3 AWACS

RC12S 정찰기( 가드레일) ;, 보유 19대중 10.

RC15U 신호정찰기

RC135S 특수전자정찰기, 오키나와 도착

한반도 영내 및 주변에 집중 배치

 

B52 폭격기 캄차카 반도까지 비행 훈련.

 

GPI 지상 요격(동시다발 미사일) 발사 실험 및 성공.

 

,해경 소속 버숄프 함정 한국 해역 급파. 북한의 환적등 감시.

 

하노이 회담 결렬이후 미국의 군사적 움직임이 증가하고 있다.

또한 최근 스페인 주재 북한 대사관 습격 사건이 자유조선과 FBI공조하에 진행 했다는 보도가 흘러나오고 있으나 미 정부에서는 공식적으로 부인하고있고, FBI에서 고의적으로 흘리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게하고 있다.

 

한반도 주변 미 함대와 정보력의 증강이 눈에 띄고있으며 미북간의 회담은 교착상태로 들어갔다.

2020년 미국 대선에 앞서 트럼프 행정부가 무언가 행동으로 나설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치닫고있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미 시각 411일 한미정상 실무회담이 열렸으나 아무런 성과없이 끝난 시점에서 한국 정부의 역할은 더 이상 카드가 없다는 점과 북한의 움직임은 러시아로 향하는 등 우려할 만한 조짐이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국내 사정도 녹녹치않은 것은 416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만기가 다가와 이로인한 정권의 판단 여부도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이와같은 국내외적인 사정이 원만하게 해결될 수 있는 길도 쉬워보이지 않는다.

 

문재인 정부는 시련과 함께 커다란 시험대에 올라있다.

자칫 오류나 잘못 판단으로 인한 돌이킬 수 없는 정권 몰락의 길이 빠를 수 도있다는 것을 명심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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