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메이저리거 오늘은 줄줄이 고배...류현진 부상, 강정호 최지만은 무안타

입력시간 : 2019-04-09 13:32:27 , 최종수정 : 2019-04-09 13:32:27, 이수현 기자
▲사진제공 = 게티이미지코리아



[한국경제뉴스=이수현기자] LA다저스 류현진이 한국 선수 첫 개막 3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류현진은 1회 투런홈런을 맞았고 2회 2사 후 몸에 이상을 느끼고 교체됐다.


류현진은 지난해 부상 부위인 왼쪽 내전근(사타구니 근육)에 경미한 통증을 느껴 예방 차원에서 내려갔고 다음 등판도 문제가 없다고 밝혔지만 다저스는 류현진을 부상자명단에 올리고 불펜 투수를 올릴 것으로 알려졌다. 1.2이닝 2실점 2안타 1볼넷 1삼진


5연승이 중단된 다저스는 클레이튼 커쇼가 다음주 월요일(밀워키전) 또는 화요일(신시내티전) 홈 경기를 통해 돌아온다. 


한편 강정호와 최지만도 무안타에 그쳤다.


강정호는 최근 5경기에서 15타수 1안타 1볼넷 6삼진 등 부진한 성적을 보이는 가운데 오늘 경기에서 2타수 무안타 1볼넷으로 3경기째 연속 무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최지만도 이날 4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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