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3일부터 인천-오클랜드 구간 직항편 신규 개설

입력시간 : 2019-03-28 15:04:18 , 최종수정 : 2019-03-28 15:05:23, 이현미 기자
▲사진제공 = 에어뉴질랜드 제공




[한국경제뉴스=이현미기자] 에어뉴질랜드는 오는 11월 23일부터 인천-오클랜드 구간 직항편을 신규 개설한다고 28일 밝혔다.

인천에서는 월·목·토요일 오후 9시 45분 출발해 오클랜드에 이튿날 낮 12시 55분 도착한다.

오클랜드에서는 월·목·토요일 낮 12시 출발해 오후 7시 55분 인천으로 돌아온다.

양국 시차는 4시간으로 뉴질랜드가 우리나라보다 빠르다.

동계 성수기인 12월 23일부터 내년 2월 22일까지는 운항편이 수·일요일 2회 추가된다.

캠 월리스 에어뉴질랜드 CRO(Chief Revenue Officer, 최고매출책임자)는 "최근 몇 년간 뉴질랜드를 방문하는 한국인 여행객이 크게 늘어 뉴질랜드 관광산업의 성장을 이끄는 중요한 동력이 되고 있다"며 "이번 신규 취항이 양국 고객에게 새로운 여행의 기회를 열어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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