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유지태 주연 영화 '돈', 개봉 9일만에 손익분기점 넘어

입력시간 : 2019-03-28 14:51:50 , 최종수정 : 2019-03-28 14:51:50, 이현미 기자
▲사진 = 한국경제뉴스DB



[한국경제뉴스=이현미기자] 류준열·유지태·조우진 주연의 영화 '돈'(감독 박누리)이 개봉 9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넘었다.

28일 배급사 쇼박스는 "지난 20일 개봉한 '돈'(감독 박누리)은 오전 10시 기준 누적 관객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영화는 개봉 첫날부터 '캡틴 마블'을 넘고 박스오피스 1위로 산뜻하게 출발했다. 또한 동시기 개봉작인 '악질경찰' '우상'에 비해 많은 관객을 불러 모으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특히 영화는 개봉 9일 만에 손익분기점(약 200만 명)을 넘으며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 주식이라는 신선한 소재에 빠른 호흡의 전개, 원톱으로 나선 류준열의 호연이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돈'은 부자가 되고 싶었던 신입 주식 브로커 일현(류준열)이 베일에 싸인 작전 설계자 번호표(유지태)를 만나고 엄청난 거액을 건 작전에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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