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찬 감독이 이끈 전주 진북초 야구부 전국소년체전 선발전 우승!

입력시간 : 2019-03-28 14:08:45 , 최종수정 : 2019-03-28 14:10:24, 이수현 기자
▲전주 진북초등학교 조병찬 야구부 감독 = 사진제공 전주 진북초등학교



[한국경제뉴스=이수현기자] 전주 진북초등학교(교장 홍해숙)야구부는 ‘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초등부 전라북도 대표 선발전에서 8년만에 우승하여 전북대표로 출전하는 영광을 누리게 됐다.

전주진북초등학교는 지난해 11월 익산리틀야구장에서 열린 1차 대표선발전에서 군산중앙초등학교와 군산남초등학교를 만나 전경기 콜드승으로 1차전 우승을 하였고, 2019년 3월 26일 열린 2차 선발전에서 군산신풍초등학교를 만나 15대 0 콜드승 2019년 3월 27일 군산남초등학교를 만나 12대 8로 승리하며 2차전역시 우승!! 제48회 전국소년체전 전라북도 대표로 선발되었다.

이 우승은 2011년도 선발된 이후 8년만에 이룬 쾌거이다.

전주에서 야구부가 있는 학교는 전주진북초등학교, 전라중학교, 전주고등학교 각 한 팀씩 있다.

야구 불모지라고 할 수 있는 전주에서 조병찬감독과 코치들의 훌륭한 지도와 홍해숙 교장과 김승수 전주시장, 전주시 야구소프트볼협회 서형수회장의 전폭적인 지지로 이룬 쾌거라 할 수 있다.

진북초등학교 조병찬감독은 “전라북도에서 열리는 제48회 전국소년체전에서 최고의 성적을 낼 수 있게 최선을 다해 아이들을 지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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