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전에코 ‘슬리플 메모리폼 매트리스’, 와디즈 펀딩 목표금액 초과 달성

입력시간 : 2019-03-26 08:48:52 , 최종수정 : 2019-03-26 10:10:03, 이수현 기자
▲사진제공 = 서전에코



 

[한국경제뉴스=이수현기자] 주식회사 서전에코(대표 박민철)가 자사 제품 `슬리플 메모리폼 매트리스`130일부터 진행된 와디즈 펀딩에서 목표 금액의 10,920%를 달성하며 성황리에 판매를 종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슬리플 메모리폼 매트리스`는 출시 20분 만에 목표 금액을 달성하며 성공적인 신제품 출시를 예고했다.

 

펀딩은 지난 22411000만원에 육박하는 금액을 모금하며 종료돼, 2019320일 기준 와디즈 홈리빙 카테고리 펀딩 성공액수 순위 6위에 랭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적으로 폼 매트리스는 스프링 등의 내장재를 사용한 매트리스 대비 생산 원가가 높고 소비자가 역시 비싼 편이다. 2014년부터 미국에서 유행하기 시작한 온라인 기반, 롤팩 배송 브랜드 ('Bed in a BOX' 브랜드)들은 이러한 매트리스의 가격을 조금 더 현실화하여 시장의 혁신을 가져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러한 세계의 흐름을 읽고 국내 대기업 프로젝트 팀원들과 협업을 통하여 제품제작 초기부터 젊은 청춘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 시제품 제작 과정에 30대 초반 직장인들로 구성된 총 43명 테스터들의 체험 피드백으로 사양을 네 번이나 변경하면서 이만한 가격에 이만한 성능이라는 모토로 유통과정의 거품을 없애고 제품의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는 슬리플 메모리폼 매트리스를 출시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설명이다.

 

또한 이번 와디즈 펀딩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해외시장 공략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체 관계자는 “ `슬리플 메모리폼 매트리스`3중 레이어로 설계하고 자연 친화적 커버소재를 사용, 고객의 수면의 질을 최적화 하였다. 누웠을 때 체중이 분산되어 편안하지만 가라앉는 느낌을 주지 않게 설계하여 메모리폼 매트리스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누구나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민철 대표는 고객들이 실제로 사용해보고 온라인에 제품 후기 웹툰까지 만들어 제품 홍보를 도맡아 해주는 등의 높은 고객 만족도를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을 공략하고자 한다"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를 통해 더 새롭고 흥미로운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와디즈를 통해 선 출시한 슬리플 메모리폼 매트리스3월 말부터 네이버 스토어팜 및 G마켓, 11번가를 비롯한 온라인 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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