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소묘목 소나무만한 것이 없다. 반송 정원 공원 산소용

입력시간 : 2019-03-15 20:45:46 , 최종수정 : 2019-03-15 20:45:46, 이현주 기자
▲사진제공 = 나무인



[한국경제뉴스=이현주기자] 영농조합법인 나무인에서는 반송은 공원, 아파트, 공공건물, 가정의 정원, 산소(묘)등에 대표적인 조경수로 키가 크지 않고 둥글게 자라는 습성이 있다고 전했다.


업체 측은 "조경공사에서 빠지지 않는 나무로 좁은 면적에 집약적인 관리를 통해서 고가의 성목까지 키울 수 있다 ."면서 "전국에서 생육이 가능한 대표적인 조경수로써 주로 접목을 통해 공급되며 어린 묘목 때부터 전지, 전정 등의 관리를 잘하면 높은 부가가치를 올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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