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의 신뢰성을 바탕으로 P2P금융 ‘탑펀드’의 성장세 이어져

입력시간 : 2019-02-20 16:37:31 , 최종수정 : 2019-02-20 16:37:31, 이수현 기자
▲사진제공 = 탑펀드



[한국경제뉴스=이수현기자] 지난 2월 19일 한국P2P금융협회에 따르면 1월 말 기준 회원사 46곳의 누적대출액은 약 3조2천864억원으로 집계됐다. 전월보다 협회 소속 업체가 6곳이 줄었지만, 성장세가 계속 이어지면서 누적대출액은 오히려 한 달 새 3.35% 증가했다.

하지만, P2P금융업체의 연체율이 1년새 3배 가까이 급증하면서 부실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 경기 침체까지 장기화되면서 연체율이 더욱 상승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등,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 p2p 업체 옥석을 가리는 분위기가 널리 퍼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 탄탄한 신뢰성을 바탕으로 입소문이 난 탑펀드가 p2p업계에 숨은 강자로 주목 받고 있다.

동산 p2p 업체인 탑펀드(대표 이지훈)는 누적 대출액 130억을 돌파하는 동안 연체율과 부실률 제로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부동산이 아닌 중소기업 상생을 위한 P2P투자에 주력하면서, 투자자들로부터 수익률과 안정성을 인정받으며 신뢰를 쌓고 있다. 출시하는 투자 상품마다 빠른 시간에 펀딩이 마감되고 있어, 펀딩에 참여하지 못한 기존 투자자들의 상품을 늘려달라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탑펀드를 통해 P2P투자를 하고 있는 직장인 A씨(36세남, 서울 강서구)는 “자신의 투자지침은 500만원 이상은 투자를 안하는 것이 원칙인데 탑펀드를 통해 여러 업체에 분산투자를 하고 있어 위험성을 감소시킬 수 있었다.”면서 “탑펀드는 매출채권 선순위 확보와 같은 투자자 안전장치가 있어 안심하고 벌써 3번째 재투자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자영업을 하고 있는 B씨(44세남, 경기 수원시)는 “P2P투자를 시작한 지 1년 정도 되었는데 투자 초기에는 한 두군데 업체에 투자를 하다가 10여개가 넘는 업체에 나눠서 투자도 해봤지만 연체도 생기고 부실도 생겨 P2P투자에 불안감이 컸던 것이 사실이다.”면서 “하지만 탑펀드는 연체나 부실이 없어 혼란한 P2P 시장 속에서도 꾸준히 신뢰하여 지금은 탑펀드에 가장 많은 금액을 투자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탑펀드에서는 2월 한 달간 신규회원가입 이벤트와 투자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탑펀드 회원가입과 SMS수신동의와 가상계좌 발급 등 필수조건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기프트카드 5천원권을 지급하고, 2월 누적 투자금이 100만원 이상 투자자가 투자 후기를 남기면 참가자 전원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Tall 및 5명을 선정하여 영화예매권(2인)을 지급한다.

2월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탑펀드의 투자상품에 대한 내용과 문의는 홈페이지 및 대표전화 등을 통해 알 수 있다.




홈페이지 : www.topfund.kr
대표전화 : ​1811-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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