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뮤직스튜디오153, 바리톤 이석영 성악·뮤지컬·입시레슨 등 다양한 레슨 선보여

입력시간 : 2019-02-13 09:34:46 , 최종수정 : 2019-02-13 09:34:46, 최광준 기자
▲바리톤 이석영 = 사진제공 뮤직스튜디오153



[한국경제뉴스=최광준기자] 유학파 교수진으로 부산 지역의 학생 입시 및 성인 레슨을 지도하고 있는 뮤직스튜디오153 에서 바리톤 이석영의 성악 입시레슨에서 뮤지컬레슨까지 경험과 실력을 갖춘 다양한 레슨을 선보이고 있다.

 

바리톤 이석영은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하고 독일 뉘른베르크 국립음대 오페라과를 졸업한 유학파 출신으로 일찍이 일본 오사카 국제음악콩쿨에서 1위 없는 2위에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낸 바리톤 이석영은 2009년 서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콩쿨 성악부분 대상, CBS 전국 음악 콩쿠르 성악부문 1, 서울 클래식 전국음악콩쿨 성악부문 2, 2011년 난파 전국음악콩쿨 성악부문 2위등 국내 유수의 콩쿨에서 입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2013년 독일 Guilio-Perotti 국제 성악 콩쿠르 전체 대상 및 2개부문 특별상을 수상하며 크게 주목을 받았으며, 2015년 이탈리아 Guilietta Simionato 국제 성악 콩쿠르 입상, 이탈리아 Terre dei Fieschi 국제 성악 콩쿠르 입상, Arturo Toscanini 국제 성악 콩쿠르 특별상 등을 통해 국제적인 무대에서 이름을 높였다.

 

또한 2008‘Le Nozze di Figaro'Conte역을 시작으로 2014·2015년 뉘른베르크와 부산문화회관에서 열린 오페라 ’Die Zauberflöte'Sprecher역으로 큰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오페렛타‘Der Vetter aus Dingsda'Jossef, Coburg 오페렛타 페스티벌‘Die Zirkusprinzessin'Emmerich Kalman역 등 다양한 배역을 소화하며 전문연주자로서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하였다. 이 외에도‘Dream with me’ 조수미 전국 투어 콘서트 협연, 모스틀리 오케스트라 협연, 영미 오페라와 가곡의 밤 (Katharinensaal Nürnberg), Heilig Geist Saal Nürnberg에서 지휘자 Guido.J.Rumstadt와 협연한 말러의 'Lieder eines fahrenden Gesellen' 연주 등으로 관객들을 꾸준히 만났다.

 

현재 클링엔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있는 바리톤 이석영은 시작을 어떻게 배우냐에 따라 평생을 좌우하기 때문에 어떤 선생님을 만나서 가르침을 받는 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좋은 선생님이란 노래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듣는 귀가 좋아야 하고 듣는 귀는 선천적으로 타고 나는 경우도 있지만 아는 만큼 들리기 때문에 잘 듣고 학생의 현재 상태를 정확히 판단하여 장·단점을 구별한 맞춤식 수업으로 성악 능력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교육상담을 원할 경우 방문 전 연락이 필수인 뮤직스튜디오153은 대표전화 및 블로그 등을 통해 문의 하면 된다.

 

 

대표전화 : 010-4202-0907

블로그 : https://blog.naver.com/erstbari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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