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금융플랫폼 탑펀드(TOPFUND), 차주사들의 현황 알리며 투자 안전성 도모

입력시간 : 2019-01-25 16:09:11 , 최종수정 : 2019-01-25 16:09:11, 이수현 기자
▲차주사 인터뷰 방문기가 제공된 탑펀드 홈페이지 = 사진제공 탑펀드(TOPFUND)




서로의 꿈을 이어주는 P2P 금융플랫폼 탑펀드(TOPFUND, 대표 이지훈)에서는 탑펀드의 P2P대출을 받은 차주사들의 현황을 실제로 방문하여 인터뷰 형식으로 업체 현황을 투자자들에게 알리며 투자 안정성을 도모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탑펀드(TOPFUND)는 P2P 금융사업으로 누적 대출액 12,203,810,000원 평균 수익률 15%로  p2p 펀드 투자 대출 사업을 전문으로 진행하는 기업으로 P2P 대출을 받은 차주사들을 인터뷰 형식으로 실시간 투자 업체 현황을 살펴보고 그 상황을 투자자에게 공개함으로써 투자자들의 권익보호에 앞서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많은 금융·투자의 전문가들은 한결같이 P2P투자의 위험성에 대해 강조하고 있고 투자시 심사숙고 할 것을 주문하지만 P2P펀딩회사들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상품에 대한 정보의 비공개, 투자처에 대한 정보 및 현황정보 부재 등 투자자들이 투자결정을 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상품과 투자처에 대한 정보가 가려져왔던 것이 사실이다.

이와 같은 문제점과 투자자들의 투자정보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탑펀드(TOPFUND)에서는 지난해부터 꾸준히 상품안내 및 프로젝트 펀딩현황, 차주사 인터뷰 방문기 등을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탑펀드(TOPFUND) 이지훈 대표는 “1·2금융권 만큼이나 많은 금액을 대출하면서 심사에 있어서는 차주의 신용·담보물과 아이템의 참신함이나 가능성을 높게 판단해 투자를 결정하는 P2P펀딩의 시스템은 시장의 수요와 기술의 발달로 리스크를 얼마든지 줄일 수 있지만 마땅한 규제 법안이 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 정부 당국의 관리감독이 미흡하고 펀딩의 주체인 플랫폼 회사에서 발생하는 도덕적 해이 등으로 금융 사고가 발생했던 것이 사실이다.”면서 “투자자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제공을 토대로 P2P금융의 선순환 시스템이 정착되고 투자자들은 보다 더 안전하게 리스크 관리를 할 수 있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P2P 상품안내, 프로젝트 펀딩현황, 차주사 인터뷰 방문기 등의 자세한 정보는 탑펀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홈페이지 : www.topfund.kr
대표전화 : ​1811-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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