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SWA재단·타오바오 글로벌협회·옹기그룹, ‘Creator LAB' 공동 운영

이수현 기자 승인 2020.07.14 10:38 의견 0
 


NFSWA재단(이사장 이한수)과 타오바오 글로벌협회(淘宝全球购淘时尚协会,KRTFA) 용전군(龙战军), 옹기그룹(대표 황규석)이 함께 공동 운영 하는 Creator LAB 공간과 복합 문화 공간이 만들어졌다.

이곳은 강남구 선정릉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중국 최대 이커머스인 타오바오글로벌 참여, 중국 판매 생방송 및 1인 미디어 아카데미와 약 500명 수용 가능한 공연장 그리고 유튜브 녹화장 및 스튜디오가 있다.

중국 시과(유튜브)와 콜라보를 하여 국내외 크리에이터 모집을 하고 있으며, 중화권 온라인에 판매 및 홍보를 하는 새로운 매카로 공동 운영 된다.

특히 주식회사 옹기그룹은 선정릉역에 위치한 라마다서울호텔 별관에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며 명품의 집합소를 오픈했으며, 옹기 명품관은 약 1,500평 규모다.

1층은 4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아트홀과 갤러리, 와인 바와 와인저장고, 커피숍과 한쪽 코너에는 50년 경력의 심마니 권오복 명장이 채취한 천종산삼, 산삼주가 전시판매 되고 있다.

Creator LAB 공간 및 복합 문화 공간은 각종 세미나, 기업 사업설명회 국제포럼 등과 함께 국내외 유명 예술가의 공연 등을 유치할 예정이다. 그 밖에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아트 딜러 양성 스쿨과 와인 아카데미, 미술 인문학 교실, 역사 인문학 캠퍼스 등이 기획 되어있다.

갤러리를 통한 국내외 유명작품 전시회와 작품 경매를 비롯한 아트 페어 등이 계획 되어있다. 2층은 유럽의 명품들을 한 곳에서 만나 볼 수 있도록 전시 및 판매를 하고 있으며, NEW 강남 스타일이 탄생을 선도할 옹기그룹의 명품관이 강남의 품위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 밖에도 패션디자인 회사와 연예 기획사가 입점해 있고 옹기그룹이 운영하는 나여임 명장의 자연식 한식당 ‘송화‘는 강남에서 입지를 넓혀가는 중이다.

또한, Creator LAB이 추진하는 왕홍 페스티발은 중국에서 최종 선발자 300명이 한국에 와서 NFSWA재단과 한국 인플루언서 300명이 함께 '힘내라 대한민국' 페스티벌을 결성 대한민국의 다양한 문화 컨텐츠를 소개한다.

뿐만 아니라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지방 소도시의 기업 및 지자체와 협력하여 글로벌 마켓을 위한 홍보를 추진 중에 있으며 지자체 국내 중소기업의 제품을 중국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인 타오바오에 라이브 쇼핑 및 입점 판매 등 진행은 이번 코로나-19로 인한 국내 경기 위축으로 부터 중국시장 진출의 기회 및 확장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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