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에이치엘 하재협 연구소장, 과학기술부장관 표창

김대한 기자 승인 2020.07.06 15:22 | 최종 수정 2020.07.06 15:26 의견 0

GHL 하재협 연구소장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여받는 모습(사진=지에이치엘)


의료기기전문 제조기업 지에이치엘(대표 신기영)은 하재협 최고기술책임자(연구소장)가 제53회 과학의 날 기념 2020년 과학기술진흥 정부포상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진흥 정부포상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주관,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기술 연구, 개발 등의 분야에서 성과가 큰 인물을 발굴해 상을 수여한다.

하재협 GHL 연구소장은 에어마사지기, 하지정맥 예방 및 척추질환 예방 스트레칭 경인운동 장치, 모션베드, 온열관련 의료기 개발 등을 통해 의료기기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하재협 소장은 "가정용 의료기기 분야에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수 있도록 관련 연구개발에 더욱 매진하겠다"며 "지속적인 혁신기술 개발·응용을 통해 의료기기 산업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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